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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박인성의원 “제도를 몰라 못 받는 복지 없어야”

6시간전
용인특례시의회 박인성 의원이 조손가정의 문을 직접 두드렸다.

책상 위 보고서가 아닌 시민의 생활 현장에서 복지 사각지대의 답을 찾기 위해서다.

박 의원은 지난 18일 동백1동과 죽전3동의 조손가정 2곳을 찾아 조부모와 손자녀가 실제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재 지원받고 있는 복지서비스 등을 살폈다.

이날 방문에는 박 의원과 김효순 건강가정팀장 등이 함께했다.

현장에서 확인한 핵심은 단순했다.

“지원제도가 없어서가 아니라, 제도가 있어도 이용하기 어렵다는 것.”조손가정의 경우 조부모가 손자녀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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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손잡고 청소년들이 기후위기를 인도주의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캠프를 운영한다.시는 12일 광명푸름청소년활동센터에서 ‘2026 청소년 탄소중립 인도주의 캠프’ 발대식을 열고, 광명시 청소년 40명과 함께 2박 3일간의 캠프 일정을 시작했다.이번 캠프는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기후위기를 인류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와 인도주의의 관계를 이해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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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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