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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링크, 주식병합으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OTT 셋톱박스 제조 업체 아틀라스링크이 주식병합으로 인한 전자등록 변경·말소를 사유로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한국거래소가 18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가 정지 대상으로 지정한 종목은 아틀라스링크 보통주다.

정지일시는 2026년 8월 21일이며 만료일시는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로 명시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

아틀라스링크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125억원, 부채총계 577억원이며 자본총계 54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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