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 1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특·마*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미래 직업 트렌드를 체험하고 학생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
해양환경공단은 상생 자매결연 지자체인 보령시와 오는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양생태 명소를 탐방하는 ‘보령 가을 해양생태로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공단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보령시에 숨겨진 해양생태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가을철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가 청와대와 국회에 불평등 해소를 위한 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촉구했다. 신장식 당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 발언을 해 “조국혁신당은 검찰 개혁을 넘어 민생 개혁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 조국혁신당은 불평등과 싸워 이기겠다”며 “모든 정당에 요구한다. 국회에 불평등 해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2회 팔공산 왕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팔공산 왕건축제는 927년 공산전투를 비롯해 태조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가 깃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무
인지 기능은 신체적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뇌 기능의 건강 상태를 예측하거나 위험을 알리는 신호들을 살펴보고 인지 능력 향상 및 노쇠를 막기 위한 생활 습관을 알아보았다. 걷기 능력과 인지 건강의 인과관계 노인의 보행 상태는 인지기능의 지표일 수 있다. 80대 이후에도 또래보다 걷는 속도가 빠른 노인들은 인지기능 저하 위험이
한국통합물류협회와 다이렉티드 코리아는 지난 8월 28일 'Connected Fleet & AI, 물류 운영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스마트 물류 구현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차량과 자산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Connected Fleet 솔루션과 물류 운영 환경을 가상 환경에서 구현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제주SK 이탈로와 아이아스가 K리그1 29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15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1 29라운드 베스트일레븐 명단에 따르면, 제주SK 소속 선수로 이탈로와 아이아스가 포함됐다.이탈로는 지난 1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39분 아이아스의 패스를 받아 가볍게 마무리하며 팀의 동점골을 만들었다.아이아스는 같은 경기에 역시 선발출전해 양팀이 1-1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 이탈로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가볍게 돌려놓으며 2-1 역전을 이끌었다.이들
충북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체결한 서울 세계로병원이 지난 13일 단양군보건의료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두 번째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이동진료는 지난해 첫 진료에 이어 다시 마련된 자리로 척추·관절 질환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전문 의료진의 진료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 세계로병원은 관절센터와 척추센터를 중심으로 전문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이날 전문 의료진이 직접 단양을 찾아 무릎과 척추 등 근골격계 질환을 중심으로 환자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