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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경로당 어르신들과 웃음꽃 피운 연합 발표회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6일 오후,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열린마당에서 열린 ‘경로당 연합 발표회’에 참석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무대를 응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이 마련한 이번 발표회는 한가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이 그동안 준비한 무대를 즐기고 경로당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열렸다.

행사는 훌라모아와 어린이집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경로당별 참가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은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했다.

이날 유 구청장은 행사에 앞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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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탄소중립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13일 북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탄소중립 정책을 효과적으로 이행한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 및 기관에서 제출한 탄소중립 이행 실적과 협력 사례를 부문별 평가 항목에 따라 적정성, 실효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해 북구는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탄소중립 녹생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다양
관리급여 시행 두 달, 보험사 장부에서 사라진 돈은 가입자 지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삼성화재의 도수치료 하루 평균 청구액은 상반기 4억5000만원에서 8월 1억원으로 77.8% 줄었고, DB손해보험은 3억3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현대해상은 6억5000만원에서 4억원으로 감소했다. 한화투자증권은 대형 3사 기준 연 800억원 안팎의 보험금이 줄어들 것으로 추정했다. 반면 연초 결정된 올해 실손보험료는 평균 7.8% 인상됐고, 관리급여 시행 이후에도 인하나 환급 계획은 나오지 않았다.세대별 인상 폭은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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