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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아골 아트뱅크’ 충주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충북 충주시가 2025년 내부 리모델링을 마치고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대관을 시작한 ‘관아골 아트뱅크‘가 공연과 전시,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내동의 별칭인 ‘관아골‘과 예술인과 청년들의 창작공간을 의미하는 ‘아트뱅크’를 결합한 관아골 아트뱅크는 지난해 하반기 지역 예술인들의 제안을 반영해 새롭게 이름 지어졌다.

시는 본관과 별관 리모델링을 통해 별관은 청년 창작공간인 청년센터로 조성하고, 본관은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전시가 열리는 문화거점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본관은 19...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7일 익수자를 구조한 서오창지구대 소속 이현종 경사에게 유공 경찰관 표창을 수여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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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시가 예방·돌봄·안전 중심의 보건의료 체계 확립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올해 상반기 응급처치 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운영, 재난 신속 대응반 구성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보건지소 기능을 개편했다.  시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관내 학교, 산업체, 경로당 등에서 1,67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8회를 진행했다.  저소득 입원환자에게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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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2026년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범어공원 순환산책로 조명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고성군이 수직적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소통과 참여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변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수직적 구조 대신, 직급과 연차에 관계없이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조직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이 같은 의지는 지난 3일 개최된 간부회의에서도 드러났다. 이날 회의에서 하학열 고성군수는 올해 신설되는 저연차 혁신 협의체인 ‘혁신 Y 보드’ 운영과 관련해 “소규모 조직을 구성해 국내외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예산을 충분히 지원하라”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 부서장에 “저연차 공무원들이 혁신 Y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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