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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어가 7050호에 공익수당 60만원 지급

12시간전
충북 음성군이 농어가 7050호에 충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42억3000만원을 1차 지급했다.

공익수당은 농어가 경영주 1명당 60만원씩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로 지급됐다.

  지급 대상은 충북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고 농어업경영체에 1년 이상 등록된 농어업인이다.

다만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보조금 부정수급, 가축전염병예방법 위반, 농지·산지 불법행위 등으로 처분 받은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앞서 거주·경영체 등록 요건은 지난해부터 기존 3년 이상에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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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가 28일 역대 의장을 초청해 지역현안과 의정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 간담회는 제5대 의회 개원 이후 선배 의장들의 의정 경험과지혜를 공유하고,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과 의회 발전 방안 등 주요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리에는 유환준 초대 의장을 비롯해, 고준일, 서금택, 상병헌, 이순열, 임채성 등 역대 의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5대 의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세종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말다툼을 하다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보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쯤 그의 자택에서 같은 베트남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얼굴을 다친 B씨는 병원에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들은 이날 A씨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였고, 격분한 A씨가 근처에 있던 흉기를 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이용주기자dldyd
28일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충북에서도 지진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도내에서 지진 관련 유감 신고 2건이 접수됐다.이날 오후 4시36분쯤 충주시 용산동에서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4분 뒤 청주시 흥덕구에서도 “지진이 난 것이 맞느냐”는 신고가 들어왔다./이용주기자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50대 남성이 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경찰에 구속됐다.충북 괴산경찰서는 28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A씨는 지난 23일 오후 6시20분쯤 괴산군 괴산읍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을 훌쩍 넘은 0.235%로 측정됐다.그는 과거 음주운전죄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뒤에도 이달에만 세 차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A씨의 재범 위험성이
28일 오전 11시28분쯤 충남 아산시 읍내동 한 식당 안으로 차량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앉아있던 손님 3명과 운전자 등 모두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60대 운전자가 식당 앞 주차장에서 주차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아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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