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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착하디 착한 주유소’ 탄생…전국 14곳 불과

울산에서 처음으로 ‘착하디 착한 주유소’가 탄생했다.

6일 주유소 업계에 따르면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의 한 알뜰주유소가 최근 ‘착하디 착한 주유소’로 선정됐다.

‘착하디 착한 주유소’는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2주마다 선정하는 ‘착한 주유소’에 누적 5회 이상 이름을 올린 곳을 뜻한다.

울산 지역에 ‘착한 주유소’는 21곳이 있지만, ‘착하디 착한 주유소’는 이곳이 유일하다.

전국을 통틀어도 14곳에 불과하다.

이날 기준 해당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은 ℓ당 1795원으로 울산 평균보다 47원, 전국 평균보다 70원 저렴하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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