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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일부터 세무사 광고에 ‘무료’ ‘최저가’ 표기 못한다

앞으로 세무사가 광고를 할 때 ‘무료’ ‘최저가’ 등의 문구를 사용할 수 없다.

또 광고문에 세무사 본인의 이름이나 광고 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반드시 표기해야 한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이같은 내용의 세무사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입법예고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달 공포할 예정이다.

적용은 6월 24일 광고분부터다.

정부는 시행령에 공정한 세무시장 조성을 위해 거짓된 내용을 표시하는 광고 및 객관적 사실을 과장하는 광고 등을 금지하는 ‘세무사‧세무법인의 광고 기준’을 신설했다.

‘광고 기준’에서는 광고의 방법 등을 명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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