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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 장애인체육회 후원

  NH농협은행 충북 증평군지부는 19일 증평군장애인체육회의 발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연제문 지부장은 이날 증평군청을 방문해 증평군장애인체육회장인 이재영 군수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쓰인다.

연제문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농협으로서 장애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고 체육 활동을 즐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ksw64@c...
충북 청주시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 69억2200만원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다.시는 공공시설 복구에 61억8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에 8억1400만원 등을 각각 투입한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 사이 평균 224.8㎜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직후 피해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 공공시설 75건, 사유시설 1155건 등 총 1230건의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충북도 정원교육센터는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정원을 직접 가꾸며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내 곁의 작은 정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행운을 담은 다육이’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다육식물의 종류와 특징, 관리방법 등을 배우고, 참가자가 직접 다육 리스를 만들어보는 실습으로 구성된다. 완성한 리스에는 행운을 기원하는 액막이 장식을 더해, 다육식물이 주는 생기와 좋은 기운까지 담은 나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하게 된다.교육은 25일과 9월1일 2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총 50명의 도민을
청주시는 ‘2027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사업계획승인 또는 건축허가를 받은 10세대 이상 공동주택 가운데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단지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용부분 방수와 균열보수 등 공동이용시설의 설치·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에는 전기차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 및 위치 이동,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등 안전시설 개선사업도 포함된다.지원 규모는 총사업비의 50~80% 범위에서 단지
  충북 괴산소방서는 최근 계곡과 하천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면서 다슬기 채취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다슬기 채취는 수심이 얕은 하천이나 계곡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물속 바닥이 미끄럽고 돌이 고르지 않아 넘어지거나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질 위험이 있다. 다슬기 채취 때는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신발 착용 △혼자 채취하지 않고 일행과 함께 행동하기 △갑자기 깊어지는 곳이나 유속이 빠른 곳 피하기 △음주 후 물에 들어가지 않기 △
13일 오후 1시31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건축자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시49분에 대응1단계를 발령, 인력 90명과 장비 93대를 동원해 2시간여만인 오후 3시43분쯤 초진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A씨가 전신 2도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공장 3개동 약 1200㎡ 면적이 불에 탔다. 공장 내부 창고에는 4류 위험물 수백㎏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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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중장기 지원계획이 처음으로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노동권익센터는 19일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산업 청년노동자 지원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청년들의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 수립에 나섰다. 이번 연구는 주민청구로 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산업 청년노동자 지원 조례’가 지난해 4월 시행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과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민이 직접 청구해 만든 조례의 취지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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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임직원이 ‘815런’ 캠페인에 참여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로 나눔을 실천했다.815런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의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LG전자가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하며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데이터 확보와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LG전자는 18일 서울 서초구에 조성 중인 LG 데이터팩토리에서 엔비디아 관계자들과 만나 양사의 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로봇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논의에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LG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엔비디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앞서 미국에서 미래 전략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국내에서 로봇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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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국민 1인당 44만원의 AI 배당금을 받는다. 대만 정부가 반도체·인공지능 산업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활용해 내년 전 국민에게 1인당 1만 대만달러, 우리 돈 약 44만 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이를 'AI 배당금'으로 명명하며 "AI의 배당을 전 국민이 공유하자"고 밝혔다.라이칭더 총통은 17일 총통부에서 행정원으로부터 '2027년도 중앙정부 총예산안' 보고를 받은 뒤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관련 내용을 올려 취지를 설명했다. 지급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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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북 영천시 도동사거리에서 덤프트럭과 폐기물 운반차량이 충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망자 3명은 폐기물 운반차량에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입은 덤프트럭 운전자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4시 3분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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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청년정책을 성장과 도전, 정착으로 연결하고 AI·미래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일본 호후시와의 교류를 미래세대 중심으로 재편하며 민선 9기 시정의 변화에 속도를 낸다.시는 부서별로 분산된 청년정책을 하나로 묶어 청년의 배움과 도전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통합 정책체계를 구축한다. 청년정책 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기획·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민간 전문가와 청년 당사자의 참여를 확대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2026년 7월 기준 춘천의 19~45세 청년인구는 9만4,531명으로 전체 인구의 33.3%를
“시신을 의대에 기증해라.”평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놓았던 ‘의령 봉사왕’ 고 공도연 할머니가 남긴 유언이었다. 의학교육과 연구를 위해 자신의 몸까지 내어놓은 공 할머니가 3년 만에 ‘마지막 봉사’를 모두 마치고 영면에 들었다.공 할머니와 남편 고 박효진 씨는 지난 14일 진주시 안락공원에서 함께 화장됐다. 화장을 마친 부부의 유골은 같은 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생명존중실에 나란히 안치됐으며, 앞으로 30년간 이곳에 모셔진다.공 할머니는 2023년 9월 13일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유족들은 고인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세미나-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대표 음식인 냉면의 역사적 뿌리를 살펴보고, 외식시장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은 현대 평양냉면의 미식·산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표에 나선 신동훈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교수는 ‘조선 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물냉면의 기원과 변화 과정을 조명했다.신동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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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사흘 동안 9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거제. 18일 거칠게 내리던 비는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지역 곳곳은 수마가 할퀴고 간 상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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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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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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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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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알립니다] 전리아 아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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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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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 연수·선학 노후계획도시 정비 관련 주민 목소리 시정 반영 이끌어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이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제기한 기준용적률 300% 상향, 전담인력 확대, 특별정비예정구역 조정 등 3가지 안건의 시정 반영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김우성 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도시건설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선거기간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요구사항을 인천시에 전달했으며 그 결과, 핵심 과제 3건 모두에 대해 반영 방향의 답변을 받았다.김 의원은 당시 업무보고에서 연수·선학지구의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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