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7일, 병오년 추석명절을 맞아 『2026년 추석행사 사라진 보름달을 찾아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참여자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결혼이민자 여성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팀별 릴레이 미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장기자랑에서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한가위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으며, 한국 전통 떡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함안군은 지난 18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야읍자원봉사대와 함께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온기나눔 꾸러미 20개를 전달하며 ‘2026 추석맞이 온기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과 명절의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온기나눔 꾸러미 20개를 마련했으며, 가야읍자원봉사대 회원 20명이 꾸러미 제작과 전달 봉사에 참여했다.꾸러미는 즉석밥, 부침가루, 튀김가루, 사골곰탕, 콩
안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린 ‘2026년 안산 대부포도축제’에 총 2만 4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대부포도의 맛과 멋을 알리는 행사로,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와 안산마라톤대회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이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과 대부포도 70년의 역사를 소개하는 ‘안산 40년&대부포도 70년 주제 전시관’을 운영해 안산과 대부포도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칠곡군 향사아트센터는 오는 2026년 10월 10일 오후 4시, 국악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된 특별한 기획공연 ‘판소리: 레미제라블-구구선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우수한 공연 예술을 지역에 유치하
경산시는 지난 9월 22일 오후 3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1차 사전컨설팅」 회의를 개최했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해 초기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종합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번 컨설팅은 오는 10월 29일 경일대학교 기숙사 목련관 일원에서 실시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훈련계획과 기관별 임무를 사전에 점검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훈련의 완성도
창원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입주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와 상생 소통을 위한 ‘기업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창업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기업 운영 과정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맞춤형 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창업기업 역량 강화 교육 ▲아이템 개발 지원 사업 안내 ▲입주기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창업기업 사업화 전략 및 정부지원사업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은 9월22일 6개 후원단체와 함께 추석을 맞아 2026년 추석음식나누기〈행복꾸러미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송편과 가정간편식 등을 담은 행복꾸러미를 준비해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및 저소득 취약가정 등 170명에게 전달했다.이날 복지관 직원과 후원단체 관계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행사에는 국방과학연구소,
여주시는 23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제14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여주 탄생 557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여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어린이 2명의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와 축사, 지역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어린이 2명이 또렷한 목소리로 시민헌장을 낭독하며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이어 시민합창단 공연과 ‘여주의 노래’ 제창, 팝페라와 퓨전 플루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