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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공공 굿즈 세미나 개최

한국조폐공사가 ‘공공 굿즈, MZ세대의 중심이 되다’를 주제로 공공 굿즈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한국조폐공사를 비롯해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국립현대미술관문화재단, 서울디자인재단 등 공공 굿즈를 선도하는 기관의 기획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공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공공 굿즈가 문화 소비재로 성장한 배경과 성공 전략을 공유했다.

조폐공사 방은영 상품기획부장은 ‘돈으로 만든 굿즈, 머니메이드’를 주제로 공사의 새로운 문화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화폐 제조 과정에서...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도시의 매력과 관광적 경쟁력은 더 이상 낮에만 결정되지 않는다. 어쩌면 도시를 음미하며 진짜 매력을 발견하게 되는 것은 해가 진 뒤의 시간대다. 야간 도시관광은 단순한 주간 시간대의 볼거리 확장이 아니라 소비, 체류, 문화, 브랜드를 동시에 키우는 토털 도시마케팅전략이다.청주시도 야간매력을 높여 스쳐 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콘텐츠적인 측면에서는 10여 년 이상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국가유산야행, 신규사업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원도심 중심으로는 육거리 야시장을 필두로 무심천 벚꽃축제, 골목길
청주 복대중학교가 사격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전국 사격 명문의 위상을 입증했다.복대중 3학년 김태율은 2026년 청소년 국가대표에, 2학년 송시후는 2026년 꿈나무 국가대표에 각각 선발됐다.김태율은 최근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우승과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전국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꿈나무 국가대표에 선발된 송시후 역시 안정적인 경기력과 뛰어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미래 국가대표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두 선수는 다음달 국가대표 강화훈련에 참가해 더욱 체계적인 훈련을
충북도가 여름 휴가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늘리기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청풍명월 한돈' 증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도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뒤 고향사랑e음 답례품몰에서 `증량 이벤트' 표시가 있는 청풍명월 한돈 답례품을 선택하면 기존 1.6㎏에 500g을 추가한 총 2.1㎏을 제공한다.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답례품인 청풍명월 한돈은 도내 6개 축협 조합원이 생산한 지역 축산물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지
부서 송별회식을 하던 식당 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전 충북도교육청 장학관이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청주지검은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도교육청 장학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A씨는 올해 1∼2월 교육 연수시설과 친인척집, 식당 공용화장실 등 6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총 41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검찰은 A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A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가 베트남 반랑대학교와 공동으로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한국·베트남·일본·태국·인도네시아 등 5개국 6개 대학이 참여한 국제 그래픽 디자인 전시회에서 성과를 선보이며 글로벌 디자인 교육 협력의 결실을 맺었다. 선문대는 디자인학부가 반랑대학교 디자인학부와 함께 ‘2026 글로벌 캡스톤 서머 국제 디자인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공동 제작한 작품을 국제 무대에 출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선문대 학생 24명과 반랑대학교 학생 23명이 참여해 ‘안전한 도시경험
디지털터치는 올 가을 코에이테크모게임스와 협력해 '삼국지14 위드 파워업키트 컴플리트 에디션'을 발매한다.이번 타이틀은 '삼국지' 시리즈 4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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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희망봉 봉사단과 함께 25일 온양읍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기초생활수급 노인 부부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희망봉 봉사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도배와 장판 교체, 전등 교체, 방충망 교체 등으로 대상 가구의 노후화된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양완석 회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따
KT가 ‘AI 레디 데이터’와 ‘AI 거버넌스’ 구축을 AX 핵심 과제로 제시하면서 전략 수립부터 구축·운영·고도화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KT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금융 특화 AI 전환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KT는 생성형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발전하고 AI 기본법 시행, 망 분리 규제 개선 등으로 금융권의 AI 활용이 본격화하는 데 맞춰 전략 수립부터 구축, 운영, 고도화까지 지원하겠다고 26일 밝혔다.이를 위해 KT는
정부가 다음 달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둔 가운데 임광현 국세청장이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역진성을 정면으로 지적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공개 제기했다.특히 초고가 주택의 경우 공제액에 상한이 없어 양도차익이 클수록 세제 혜택도 커지는 현행 구조가 조세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강조하면서 향후 세제개편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임 청장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엑스를 통해 "현행 장특공제는 10년 보유·거주하면 과세대상 양도차익의 최대 80%까지 한도 없이 공제해 주기 때문에 과하게 역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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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여름 생태축제인 제28회 봉화 은어축제가 25일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최기영 봉화군수, 김상희 경상북도의원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경상북도 지정 유망축제인 봉화 은어축제는 올해 내성천을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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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JP모건 키넥시스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입 기업 결제 서비스를 8월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양사가 체결한 ‘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둘러싼 인허가 제도가 최근 잇따라 손질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의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를 넘어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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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가 27일 예정되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재판은 윤 전 대통령 개인의 형사책임뿐 아니라, 유죄가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이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반환 의무를 부담할 가능성이 제기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다만 선거비용 반환은 1심 판결만으로 결정되는 사안이 아니라 최종 확정판결을 전제로 한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27일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한 1심 선고를 진행한다. 법원은 국민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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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호반건설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부터 지상 35층까지 6개동, 아파트 656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약 2300억원이다.금정3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금정역을 비롯해 군포역과 산본역을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GTX-C 노선이 개통되면 광역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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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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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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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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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 펀드’라는 축산업의 새로운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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