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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민’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상반기 2억 8천만 에코마일리지 받아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민들이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올해 상반기에 총 2억 8천만 에코마일리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도봉구에서는 약 11만 명의 구민이 에코마일리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제도 도입 이래 도봉구가 거둔 온실가스 감축량은 약 70,861톤으로, 이는 그동안 전기 5,000만kWh, 수도 450만㎥, 가스 2,200만㎥를 절약한 수치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시민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제도다.

6개월 단위로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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