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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관련 긴급 확대의장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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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는 2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수정안과 관련하여 긴급 확대의장단 회의를 개최해 특별법의 주요 쟁점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확대의장단은 “2024년 12월 대구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구경북행정통합 동의안’과 이번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된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의 주요 내용이 엄청나게 달라졌다”면서, “시민의 대표이자 통합의 당사자인 시의원들조차 세부내용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제대로 된 설명 한 번 듣지 못했다”며 대구시의 사전 협의와 논의...
여수시는 지난 11일 미평 봉화산 산림욕장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200 기념주간을 맞아 여수시산림조합과 합동으로 홍보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시민 공감대 확산과 붐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과 직원과 산림조합을 비롯해 산림법인, 산림재난대응단 등이 참여했다.이날 산림욕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섬박람회 홍보물과 기념품 배부하고 주요 프로그램 안내을 안내하는 한편, 성공개최 기원 캠페인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함께 추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가 주최한 ‘따뜻한 밥상 나눔 사업’에 봉사단과 함께 참여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설날 떡국 및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설 명절의 온기를 지역 곳곳에 전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손 의원은 봉사단과 함께 반찬 준비부터 전달까지 직접 참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손 의원은 “설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전해드릴 수 있어
GS칼텍스 는 12일, 협력사와 합동으로 여수공장의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달성 의지를 다지고 안전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하여 무사고·무재해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여수공장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개 협력사 대표 및 현장 소장을 비롯하여 이경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김성민 GS칼텍스 CSEO/각자대표, 장대익 GS칼텍스 노동조합 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무사고·무재해 의지 및 안전에 대한 염원을 담은 안전 다짐 동영상 시청하고, 무사고·무재해 실천
인천대학교는 2월 11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와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준한 기획부총장이 대학을 대표해서 참석하였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체 현장실습 및 산학 공동 기술·연구·교육과정 개발 확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법적 기반이 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이 2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여당은 2월 말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추가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전남도는 제도적 기반이 첫 관문을 넘었다며 환영 입장을 냈다.이번 상임위 통과는 행정통합이라는 대규모 구조 개편을 법률로 추진하기 위한 최소한의 절차를 갖췄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다만 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재정지원과 권한 이양의 구체성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됐다. 강기정 광주시장
여수시는 시민들의 택시 이용 편의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통합 콜택시 ‘섬섬여수콜’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섬섬여수콜’은 여수시 전체 택시 1,427대 중 1,042대가 가입해 운행 중인 여수시의 대표 택시 호출 서비스로 다수의 차량 확보를 통해 평균 20초 이내 배차가 이뤄지는 것이 강점이다.특히 출·퇴근 시간이나 심야 시간 등 택시 이용이 어려운 시간대에도 즉시 배차가 가능하며 돌산읍이나 화양면 등 기존에 택시 호출이 어려웠던 읍·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에 치킨버거 ‘스팟’이 생겼다. bhc는 기존 개포자이스퀘어점의 운영 성과에 힘입어 서초교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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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는 일본 ‘사이버링크스’와 AI 안면인식 솔루션 ‘한컴 오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컴이 추진해 온 글로벌 AI 기술 확보 및 수출 전략이 해외 매출로 이어진 첫 사례다.사이버링크스는 일본 내 공공 및 유통 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견 IT 기업이다. 일본 정부의 공적 신분증인 ‘마이넘버 카드’를 활용한 공적개인인증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 일본 내 신원 인증 및 트러스트 사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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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업은 흔히 ‘거칠고 위험한 남성의 영역’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포항의 중견 전기공사 기업 이오를 이끄는 김란주 대표는 이 편견을 기분 좋게 깨부순다. 코로나19라는 절망의 시기에 창업해 청소용역에서 시작, 기계 개발을 거쳐 전기공사라는 핵심 인프라 산업까지 영토를 확장한 그녀. 보이지 않는 배선 하나에 ‘진심’을 담고, AI 시대의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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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이어간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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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국가적 생존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입법부 차원에서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숙의 민주주의 절차가 본격화됐다. 단순히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수준을 넘어, 아직 태어나지 않은 미래세대의 권리까지 고려한 혁신적인 거버넌스 모델이 도입되어 주목된다.19일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소속 공론화위원회는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 방안 논의를 주도할 의제숙의단의 구성 및 운영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창훈 공론화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사회적 합의 도출의 서막을 알렸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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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이 무대 위 완성된 ‘결과’가 아닌, 음악이 형성되고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기획공연 〈과정음악회〉를 선보인다. 관객과의 소통을 넓히고 공연의 깊이를 확장하기 위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새로운 시도다.는 완성된 연주 뒤에 가려져 있던 리허설과 해석의 순간을 공개하는 오픈 리허설 형식의 시리즈다. 정기연주회와는 다른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예술감독의 설명과 지휘 과정을 통해 음악적 해석과 방향이 형성되고 변화하는 흐름을 가까이에서 따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한국가이드스타의 공익법인 평가 결과 전 부문에서 만점인 별점 3개를 획득, 스타공익법인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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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포괄적 권한 이양’을 기반으로 지역 균형 성장과 자치분권 실현에 나선다.제주도는 정부의 ‘5극 3특’ 체계에 대응한 중장기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포괄적 권한 이양,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한 ‘제주도 지방시대계획’ 수립, 2차 공공기관 유치 등을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대전환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먼저 포괄적 권한 이양은 국가필수사무를 제외한 모든 권한을 일괄적으로 이양받고, ‘포괄 이양 조례’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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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이 19일 국립산림과학원 한남사려니오름숲을 찾아 산림경영 현장을 점검했다.김 청장은 "한남사려니오름숲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관리와 생물다양성 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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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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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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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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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SF ‘고병원성’ 그대로”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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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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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피아Ai 사회뉴스] ‘규정은 있고 보호는 없다’…노동·인권·교육·치안의 집행 격차 드러난 하루
2월 19일 사회면은 ‘제도는 있는데 현장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균열을 여러 장면에서 확인한 하루였다. 노동과 복지, 교육과 치안의 영역에서 공통으로 드러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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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차남 “비트코인 100만달러 간다”…암호화폐 강력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강조하며, 가격이 100만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비트코인은 전통 금융보다 더 큰 성장 가능성을 가진 자산"이라며 "단기 변동성은 혁신의 일부"라고 밝혔다.에릭 트럼프는 "전통 금융 시스템의 배제로 인해 가족이 암호화폐에 더욱 집중하게 됐다"며 "이는 단순한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6만6742달러 수준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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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가 자사 애플리케이션 전용 하이퍼바이저 NFVIS 포 UC'를 이번 분기 내 출시한다.테크진에 따르면 NFVIS 포 UC는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등 시스코 통신 솔루션을 가상화하려는 기업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없이도 시스코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시스코는 그동안 고객사들을 상대로 CUCM 같은 애플리케이션들을 가상 머신 위에서 실행하도록 요청해왔고 VM웨어가 표준 플랫폼 역할을 했다. 이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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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만큼 니렸다…카르다노(ADA), 대규모 상승 예고
카르다노가 역사적 상승 패턴을 반복하며 대규모 랠리를 예고하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비트코인센서스는 ADA의 장기적 가격 흐름이 2021년 강세장과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당시 ADA는 0.10달러 이하에서 장기간 축적된 후 3.10달러까지 급등한 바 있다. 최근 ADA는 0.28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며, 이번 상승 주기가 새로운 강세장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카르다노는 2025년 강력한 상승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 비트코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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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피아Ai 정치뉴스] 윤석열 ‘내란’ 1심 무기징역…판결 이후 정국, 항소·특검·사법개혁으로 번지다
2월 19일 정치권은 ‘사법의 판결’이 곧바로 ‘정치의 전장’으로 번역되는 하루였다. 12·3 비상계엄과 내란 혐의 재판 1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