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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3월까지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13시간전
  충북 괴산군 치매안심센터는 3월까지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한다.

이 사업은 이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성이 낮아 치매 검진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각 읍면의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검진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협력병원과 연계해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치매 조기검진과 관련 지원 사업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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