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 기업 엔켐의 최재희 상무이사가 보유 주식 5300주를 전량 매도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최 상무이사의 지분율은 0%로 변경됐다.2월 5일 공시에 따르면, 최재희 상무이사는 2026년 2월 3일 장내에서 보통주 5300주를 매도했다. 매도 단가는 9만7800원이었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5일 16시 10분 기준 엔켐의 주가는 전일 대비 5800원 하락한 7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실적을 보면, 엔켐은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1조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