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산림휴양소는 서귀포치유의숲이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가 인증 제도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치유·휴양 관광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도입됐다.콘텐츠 적정성, 외래 관광객 유치 노력, 운영·관리 적정성, 발전 가능성 등 4개 분야 9개 부문에 대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강희창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서귀포치유의숲이 10년 연속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며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위상이 입증됐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