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경기도미래모빌리티센터가 지난해 12월부터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내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 티맵 등 민간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신호 정보와 돌발상황을 알려주는 교통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19일 융기원에 따르면 운전
16시간전
AI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경기도미래모빌리티센터의 ‘경기도 자율협력주행 교통정보 서비스’에 AI 기반 자동 돌발검지 시스템을 적용해 카카오내비·네이버지도·티맵 등 민간 내비게이션 사용자에게 돌발상황 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부터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를 주행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주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정보와 함께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노타의 자동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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