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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자연취락지구 주택 개선 지원사업 추진

김석희 기자 = 평창군은 자연취락지구 내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주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고자 '2026년...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여성리더회가 5일 행궁동 어울림센터 공용주방에서 ‘장학기금 마련 젓갈 포장 행사’를 열었다.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과 이지영 수원시여성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사계절이 즐거운 축제, 한강이라 더 재미있는 축제’ '2026 한강페스티벌'과 함께 할 민간협력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2026 한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의'모두를 위한 AI 인재양성방안'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원들의 실천 사례를 담은 자료집을 제작·배포한다. 본
중부뉴스통신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중부뉴스통신 = 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금촌1동 행복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학력인정 문해교육 중학 3단계 과정 졸업식에 참석했다.이번 졸업식은 파주교육지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1일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을 여의도 당사로 소환, 본인의 입장을 청취했다. 징계 절차 일환으로, 배 위원장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징계 과정에서 해당 행위를 했다는 비판을 받는다.한 전 대표 징계 문제가 제명이라는 극단적 상황으로
코레일유통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정산 대금 263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코레일유통은 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명절 전 자금 부담을 덜고 상생 협력과 동반성장 실천을 위해 이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코레일유통은 오는 12일 1170여 개 협력사 대상 263억 원을 지급한다.조기 지급 항목은 2월 말 정산 예정이던 납품 원가와 매장 운영 원가 등으로 지급 시기를 최대 17일가량 앞당긴다.지급 대상은 전국 철
충북 충주 영신내추럴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포기김치 3200㎏을 후원했다.후원된 김치는 명절 연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6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충주시노인복지관 600명, 사회적협동조합 충주돌봄 300명, 충주종합사회복지관 400명, 충주YWCA 300명이다.영신내추럴은 2017년부터 충주시노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다.현재까지 약 8억5000만원 상당의
경남도와 경남메세나협회가 기업과 힘을 모아 예술단체에 지원한다. 경남메세나협회는 다음 달 5일까지 ‘2026 경남 중소기업 예술지원 매칭펀드’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예술단체의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기업과 예술단체가 동반관계를 이루도록 장려하고,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 문화예
1시간전
국립 인천대학교가 입시부터 교수 채용까지 잇단 공정성 논란에 휘말리며 국립대 법인화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11일 교육계에 따르면 인천대 도시공학과 소속 A·B 교수는 2026학년도 인천대 수시전형에서 담합했다는 의혹으로 교육부 감사를 받고 있다.이들 교수는 지난해 11월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특정 지원자를 밀어주거나 배제하려 한 정황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당시 두 교수의 대화에서 언급된 내신 등급 4.4대 학생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A 교수는 2023년 인천대 도시공학과 전
문음미 기자 = 전주시가 2026년 한 해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과 함께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도심 환경을
김재욱 기자 =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이 11일 '국민의힘' 일당 독점 체제 타파를 기치로 내걸고,...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오는 13일 '추사, 가문에서 피어난 예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1잃 밝혔다.'이번 전시의 핵심인 김정희 종가 유물은 추사 예술의 발원지와 정신적 지주를 실증적으로 증명하는 핵심 사료다.영조 어필을 비롯해 영조의 부마인 김한신의 자취가 담긴 ‘매헌난고’ 등 보물 26점이 대거 공개돼 추사 가문이 대를 이어 축적해 온 문화적 역량을 생생히 전달한다.세계유산본부는 관람객들이 추사의 성취를 ‘개인의 재능’이라는 단편적 틀을 넘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최근 미국 회동은 실리콘밸리의 한국식 치킨집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장녀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도 함께 한 가운데 반도체와 바이오를 아우르는 인공지능 사업 협력부터 대한민국 AI 생태계 발전 방안까지 폭넓은 주제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11일 재계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저녁 최 회장과 황 CEO가 만찬 회동을 한 미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의 '99치킨'은 치킨과 소주, 맥주를 파는 전형적인
지난달 제주지역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9000명 늘며 한 달만에 40만명대를 회복했다. 5개월 연속 증가흐름이다. 일자리 증가분은 역시 60세 이상에 몰렸다. 전체 취업자 중 60세 이상이 4명 중 1명꼴이다.반면, '경제의 허리격'인 40대의 고용부진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달 40대 취업자 수는 1월 기준으로 1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제주도가 중장년층 일자리 지원에 서둘러 나선 이유다.11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2026년 1월 제주특별자치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 수는 40만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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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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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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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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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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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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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6년 첫 회기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 4개 구청 출범과 시정 과제 점검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첫 회기인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이번 임시회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의원발의 14건, 집행부 제출 14건 1건·기타 1건) 등 총 28건의 안건이 접수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되었다.배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월 1일 4개 구청 공식 출범을 ‘시민 성장의 결실’로 평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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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 지도자 조찬기도회’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10일 오전, 수원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지도자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이번 조찬기도회는 수원시 기독교 총연합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지역 목회자와 각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원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늘 지역사회 곳곳에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며 공동체의 희망을 지켜주시는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수원과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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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베트남 중부 지역에서 ‘동계 해외문화탐방’ 성료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본교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가 동계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사이버한국외대의 해외문화탐방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전공과 연계된 해외 지역을 방문하고 현지의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를 넓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특히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는 전공 교수가 탐방 주제와 세부 일정을 사전에 기획하고 전 일정에 동행하며 현지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일반적인 여행과는 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탐방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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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퀵커머스 매출 64% 신장… 배달의민족과 퀵커머스 특화 ‘1인분 피자’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배달의민족과 협력해 퀵커머스 특화 신상품 ‘1인분 피자’를 선보인다.지난해 GS25 퀵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64.3% 성장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근거리 소비 트렌드 확산 속에서 퀵커머스 성장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우리동네GS 앱은 물론 주요 배달 플랫폼과 연계한 4500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서비스 고도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다.GS25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배달 플랫폼과 협업 범위를 단순 채널 연계를 넘어 상품 개발 영역까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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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의정부시의회는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꿈이있는땅’과 ‘나눔의샘’등 2개소를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했다.김연균 의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복지 현장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