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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정은 위원장, 북한은 공격할 수가 없다는 자신감 품고 있을것"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미국의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 제거 이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충격을 받았을 것이지만 여전히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지난 2일 오전 MBC 라디오 에 출연해 하메네이 폭사에 대한 김정은의 심경을 묻는 질문에 "가슴은 철렁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은 이란과 다르다"거나 "북한은 이미 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도 공격할 수가 없다"는 자신감을 품고 있을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미국과 이...
성남시가 1차 추경에 나섰다.성남시는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비 등 올해 예산 2396억 원을 증액하는 내용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추경 예산안이 오는 3월 12일부터 예정된 성남시의회 제309회 임시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의 총예산 규모는 애초 3조9408억 원에서 4조1804억 원으로 6.08% 늘게 된다.추경에 반영된 주요 사업비는 △4차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는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 262억 원 △K-패스 카드 이용자의 대중교통비 환
인천 송도 바닷가에 3만 평 규모의 메르메 코리아 인천 프로젝트가 추진된다.송도 골든하버 서쪽 바닷가에 조성될 테르메 코리아 인천 개발 콘셉트. 약 10만㎡에 이르는 대규모 부지에 사계절 따뜻한 돔형, 자연친화적인 열대 식물원 컨셉과 웰니스 스파 및 사우나, 워터파크, 복합문화공간 등을 결합해 '글로벌 웰빙 오아시스'로 조성된다.2027년 착공에 들어가 2031년 준공 및 개장 예정이다.송도국제도시에 유럽의 글로벌 웰빙 스파 브랜드가 상륙하는 것이다. 인천시와 테르메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일 오전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29억원에 매물로 내놓아 부동산 정상화 의지를 몸소 보여주겠다고 하나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단견"이라는 입장을 내놓으며 지적했다. 그는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29억원 금액으로 내놓은 일과 관련해 "현금 27억원 가진 슈퍼리치만 살 수 있는 집"이라며 비판한 것이다.그는 "이 대통령의 29억원 아파트는 누구나 아무나 살 수 없다"고 말했다.안철수 의원은 "지난 해 10·15 대출 규제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제8기 K-STAR기업 맞춤형 지원을 시작한다.KTL은 'K-STAR기업 육성사업' 제8기 지원 대상으로 유망 중소벤처기업 4곳을 선정하고 25일 진주 본원에서 기술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K-STAR기업 육성 사업은 유망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 사항 해소를 위하여 KTL이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KTL이 자체 개발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K-STAR 기업으로 선정되면 KTL 박사급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국에 걸쳐 산불이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 최소화에 초점을 맞춘 산불 대응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송옥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25일 "올해 영동·동해권의 2월 평균 상대습도는 전년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은 40% 이하, 강수량은 평년의 10% 미만으로 산불 확산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올 들어 지난해보다 17배 가량 늘어난 110여 건, 270ha에 걸쳐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진화대원을 중심으로 한 인명피해를 최대한 줄일
국민의힘으로부터 땅 투기 의혹을 둘러싼 파상공세를 받고 있는 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5일 함량 미달의 정치공세라고 받아치며 '정원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전국 농지 중 농사를 짓지 않는 땅을 전수 조사해 이행명령과 강제 매각 명령 조치도 검토하라고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대통령의 주문은 농지는 농사를 짓는 사람이 소유해야 한다는 '경자유전의 원칙'을 강조한 것이다.이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이 나오자 국민의힘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꼭 집어 '전수조사 1호 대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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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국무회의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현행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 공포 후 준비 기간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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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표류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법사위와 본회의를 열어 특별법을 처리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송원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지금 이 시간까지도 대구·경북 통합법 처리를 위한 어떤 의지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50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미래를 위해 즉각 법사위와 본회의를 열어 이번 회기 안에 대
다원넥스뷰의 이동건 사내이사가 보유 주식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3일 공시에 따르면, 이동건 사내이사는 2026년 2월 24일 장내에서 다원넥스뷰 보통주 2만1466주를 매도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3만7500주에서 1만6034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47%에서 0.2%로 줄었다.이번 매도는 주당 1만4600원에 이루어졌다. 다원넥스뷰의 주가는 2026년 3월 3일 오후 12시 기준으로 전일 대비 4.45% 상승한 1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다원넥스뷰는 초
조세심판원은 3일자로 5명에 대한 서기관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승진자 프로필을 정리해 본다.■ 홍순태 심판관실 서기관홍순태 서기관은 서울 출신으로 단국대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성일고를 나왔다.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조세심판원 조사관실과 행정실에서 근무하며 심판사건 조사 및 행정 전반을 두루 경험했다.이후 행정자치부 지방세제관실 지방세심사팀에서 지방세 불복사건을 담당하며 중앙·지방세를 아우르는 심사 역량을 축적했으며 경기도 남양주시 총무국 세무과 근무를 통해 지방세 행정 실무도 수행했다.국세와 지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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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12일 서울 삼성동에서 ‘2026 블록체인 학술교류회의’를 개최한다.인공지능 전환이 가속화되고 가치 안정형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디지털제품여권 등 디지털 기반 기술과 서비스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블록체인은 국민 일상과 산업 전반에서 신뢰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블록체인 학술교류회의를 개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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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영향으로 서울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은 모습이다. 그러나 이 같은 흐름 속에서도 '마용성'은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거래는 감소했지만, 가격 지표는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월 마포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은 1.3%, 용산구는 1.37%, 성동구는 1.56%를 기록하며 서울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같은 기간 강남구는 0.6% 상승에 그쳤다.국민평형 가격은 17억원대를 돌파했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지난해 서
창원시 창원NC파크 보수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년 동안 고생한 잔디들과 시설물들을 교체하고 수리하는 것입니다.2025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게는
새해의 두근거림이 가시지 않은 음력 정월, 한국의 가정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쫓고 풍요를 기원하며 부럼을 깨고 오곡밥을 지어 먹는다. 그런데 바로 이날, 중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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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의당장학금’을 통해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의당장학금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고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 이윤재 여사가 1988년 설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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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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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만난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하철 9호선 연장 등 핵심 교통대책 지원·협력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남양주 소재 ‘경기 유니티’에서 ‘경기도형 공공주택, 경기 All Care 비전 발표 및 타운홀미팅’을 열고 ‘공공주택’을 주제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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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들이는 농업용 관정 영향조사, 졸속 추진 우려...왜?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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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2026년 미래농업포럼’ 개최…영농형 태양광·햇빛소득 논의
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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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법원장들이 25일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두고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이날 오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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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내 초·중·고 741개교에 신입생 3만9830명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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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전 대표의 최근 대구 방문 일정에 동행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3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당의 결정으로 제명된 자와 정치적 궤를 같이했다" 등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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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일반음식점 주방환경 개선 지원
충북 충주시는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일반음식점 주방환경 개선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영업장 면적 100㎡미만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4월30일까지다.지원 내용은 주방시설 청소 및 노후시설 교체 비용의 80%, 업소당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된다.시는 신청 업소 가운데 매출액, 영업기간, 위생등급 지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시청 2층 위생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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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중부권 최초' 로봇 생체 간 이식 성공
충남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 간 이식팀이 중부권 최초로 로봇수술을 활용한 생체 간 이식 공여자 수술에 성공했다. 이번 수술은 공여자 수술에서 로봇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생체 간 이식은 뇌사자 장기기증이 제한적인 국내에서 중요한 치료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공여자가 수술을 받아야 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정밀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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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에 긴급 당정 "중동에 국민 2만명…안전 최우선 대응"
정부·여당이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벌어진 중동 사태에 대한 긴급 당정간담회를 열고 체류 국민 안전 등 대책을 논의했다. 김영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중동 지역 13개국에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