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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봉사단, 장애인 120명과 영화바캉스

S-OIL봉사단은 지난 14일 울산시장애인체육관 장애인 120명과 CGV삼산점에서 ‘영화바캉스’를 진행했다.

행사는 영화관을 찾기 힘든 장애인들이 무더위를 피해 영화를 관람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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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방치된 장현고가차도의 교통 위험과 주변 환경 저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가차도 철거와 단기 회전교차로 운영, 장기 교통체계 개편 등 종합 대책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김기환 의원은 지난 14일 울산 중구 장현고가차도 일원에서 중구의회 이재철 의원, 지역 주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열고 고가차도 현황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현고가차도는 2007년 우정혁신도시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9억원을 들여 2016년 준공했다. 그러나 고가차도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울산시가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태화강국가정원 일대 510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을 일단 보류하고, 울주군 내와리 불법 폐기물 처리와 가뭄 대응 등 시급한 현안에 재원을 우선 투입할 전망이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기간 공사 가능성과 생태계 영향, 향후 유지관리비 등을 따져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태화강 국가정원 목조건축 실현 사업과 공중대숲길 조성 사업의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두 사업은 각각 250억원과 260억원을 투입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는 지난 14일 울산 북구노인복지관에서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450인분을 대접했다.
정치권에서 수면 아래 잠복해 있던 개헌론이 이재명 대통령과 보수 야권 중진 골프 회동에서 ‘뜬금없이’ 흘러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17일 여권 핵심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국민의힘 중진 의원 간 ‘골프 회동’에서 개헌이 화두로 올랐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당 내부에서 연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논란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초 국민의힘 경남 4선 김태호 의원을 비롯해 여야 의원들과 그 전 6월엔 국민의힘 주호영·박덕흠·윤재옥·송언석 의원 등과 각각 골프를 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신성범
최근 2년 새 대기업의 신규 채용 규모가 15%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층 채용은 급감한 반면, 50세 이상 장년층 채용은 오히려 증가하는 등 고용 시장의 ‘세대 역전’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18일 리더스인덱스가 500대 기업 중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제출한 163개 기업 가운데, 신규 채용 및 퇴직 인원을 공개한 132개 기업의 최근 3년 고용 현황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들 기업의 전체 고용 인원은 지난 2023년 126만2928명에서 2025년 125만9051명으로 38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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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에도 대구·경북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처서가 지나도 더위는 쉽게 물러서지 않아 다음 주까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22일 오후 2시 현재 대구·경북은 덥고 습한 공기의 영향을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사업과 정치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2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사업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 주가는 모두 상승세다. 실제 프로젝트 운영사뿐 아니라 관련 에너지 기업과 장비업체들도 동반 수혜를 보고 있다.반면 정치권 반응은 갈수록 부정적으로 바뀌고 있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반대 목소리가 커지는 분위기다. 뉴욕주는 대형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을 일정 기간 중단시켰다.펜실베이니아주와 텍사스주도 새로운 규제 장벽을 도입
4시간전
천안시는 복지관 이용자와 주민을 위한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강당 증축 공사에 착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장애인과 시민 등 이용자들의 문화·교육 등 복지 활동에 필요한 공간을 늘리고 안전한 복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말 완공할 계획이다. 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의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충북 청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의 의무휴업일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청주시는 오는 9월 예정된 대형마트·SSM의 두 번째 의무휴업일을 기존 23일에서 추석 당일인 25일로 변경한다.이번 조치는 명절 당일 유통업계 근로자들에게 휴식을 보장하고 명절 직전 장을 보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등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주시는 지난 2023년 5월부터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수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해 운영해 왔다. 이번 조정에 따라 9월 첫 번째 의무휴업일은 유지
편집자주: 이 글은 김민지의 시 「회문공작소」에 나타난 결핍과 반복, 감정의 양면성 및 수직적 공간 이미지를 필자의 관점에서 해석한 시평이다. 작품에 대한 해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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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임종이 가까워지면서 오랜만에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반가운 가족의 만남을 기대했지만 분위기는 어딘가 불편하다. 각자의 삶을 살아오느라 미뤄둔 말들이 쌓여 있고, 아버지를 바라보는 생각도 서로 다르다.인천시립극단의 창작 가족극 〈배: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2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 리딩 스테이지를 통해 작품을 먼저 만났다. 오는 9월 12일 개막하는 본공연을 앞두고 낭독 형태로 선보인 무대다.공연 전 포스터를 보며 치매에 걸린 부모와 임종을 다룬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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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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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입맛 잡으러 왔다”는 헤드라인과 함께 서해안 꽃게잡이 소식이 어제 들려왔다. 금어기가 풀리자마자 유통가는 ‘꽃게 전쟁’을 벌인다. 항구마다 전어와 꽃게 축
18시간전
상반기 수입량 24만8천438톤…미산보다 2만5천톤 ↑ 냉장·냉동육 동반 증가…한우시장 향후 여파 ‘촉각’ 올해 상반기 국내 쇠고기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5% 증가한 가운데 호주산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주산은 전체 수입량의 절반을 넘어 미국산과의 격차를 확대하면서 국내 쇠고기 수입시장의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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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배경에는 재산분할 비율 등에 대한 법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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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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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최고위원 사퇴하며 김용 지지 "이 정부 뒷받침할 강력 지도부 만들어달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가 종료된 16일 김영호 의원이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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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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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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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폭염·열대야 계속…당분간 무더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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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22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산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지역에 따라 강수량 차이가 클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폭염도 계속되겠다.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 이상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울산 서부에는 폭염경보, 동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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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산 학생 기후 정책 원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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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22일 시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2026년 울산 학생 기후 정책 원탁회의’를 개최했다.‘학교를 넘어 사회로, 세상을 바꾸는 기후 행동’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겪는 기후·환경 문제를 직접 진단하고 지역사회와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기후행동실천단 촉진활동팀’, ‘이음뜰학교 사회참여연구팀’, ‘학생참여위원회’ 등 울산교육청의 정책 제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학생들은 사전에 작성한 개인 정책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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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상이군경회 울산시지부, 보훈 선양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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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상이군경회 울산시지부는 지난 21일 울산 중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보훈 선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호국영웅이 들려주는 전쟁이야기’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굿즈 만들기’와 ‘국가유공자께 감사편지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보훈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아동들은 국가유공자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대한민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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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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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부소방서가 주택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당부하고 나섰다.22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오전 11시6분께 동구 화정동 대송시장 입구 화단 인근에 쌓여 있던 쓰레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당시 화재를 발견한 시장 상인은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인근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주변으로 확대되지 않고 진화됐으며,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다행히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화재조사 결과 발화지점 주변에서 다량의 담배꽁초가 발견됐으며,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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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학문화관, 박형주 교수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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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학문화관은 22일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수학 대중화 강연’을 개최했다.‘지구를 위한 수학’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은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수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지구의 미래를 위한 수학의 역할과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아주대학교 수학과 박형주 교수가 맡았다. 박 교수는 아주대학교 총장과 석좌교수,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4년 세계수학자대회 조직위원장을 맡는 등 수학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