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은 최근 박촌체육문화센터에서 ‘2025 발달장애인 가족 힐링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계양스포츠클럽이 주관하는 ‘지정스포츠클럽 지역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체육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故 이순재와 함께했던 '하이킥' 시리즈 출연 배우들이 고인을 추모했다.MBC 일일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에서 故 이순재와 합을 맞췄던 배우 정보석, 정일우,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이순재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홍콩에서 보수 공사 중인 아파트 단지에 불이 나 27일 오후 기준 최소 55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아파트 주민 3분의 1 이상이 고령층으로 화재가 ...
경남 양산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산모가 과다출혈 등으로 한 달 넘게 중환자실에 입원하자 산모 가족들이 반발하고 나섰다.산모 가족들은 4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모는 양산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당일 상급종합병원으로 전원된 뒤 한 달 넘게 위독한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며 “당시 병원은 산모가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뒤 몸에서 피가 멎지 않는다는 이유로 2차 수술을 했다”고 주장했다.이어 가족들은 “전원 직후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산모가 ‘산후 과다출혈’로 위독한 상태라고 진단 내렸지만
제주도 섬속의 섬 우도에서 승합차 돌진사고로 관광객 등 3명이 숨지고 10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대책본부를 설치해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한 제주시는 25일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피해자 및 피해 가족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이날 오전 제주시청 기자실에서 우도 교통사고 관련 브리핑을 갖고 사고 대응 상황 및 향후 조치계획을 밝혔다.현 부시장은 먼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고 부상을 당하신 분들, 그리고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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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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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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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스토어 ‘블랙프라이데이급’ 2025 연말 프로모션 실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몰 ‘한국민속촌 스토어’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 연말 프로모션 ‘2025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및 혜택 이벤트로,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한 해 동안 높은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제품들을 무료 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평일 정오 이전 주문 건에 한해 일부 품목은 당일 출고 서비스도 제공된다.‘2025 연말 감사제’ 기간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매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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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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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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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야산 산불 1시간27분 만에 진화 완료
30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 야산에서 오전 11시28분 불이 나 산림 당국이 헬기 7대 등을 투입해 낮 12시55분 주불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임야 약 1㏊가 탄 것으로 추정된다. 울주군은 발생 55분 뒤 재난문자를 발송해 주민 대피를 안내했다. 당국은 잔불을 정리한 뒤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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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 정년 후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에서 특임교수로 "벤처창업과 토론문화"를 주제로 강의한 적이 있다. 그때 전쟁 중인데도 벤처창업에 성공한 국가가 있다는 데에 무척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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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결혼식장 식대 비중 ‘전국 1위’…한 끼에 결혼비용이 보인다
제주가 전국에서 결혼서비스 비용 중 식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예비부부들이 결혼식 준비에 지출하는 전체 비용 가운데 식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특히 높아, 제주지역 결혼 부담 구조가 다른 지역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한국소비자원이 30일 공개한 ‘10월 결혼서비스 가격조사’에 따르면 제주지역 결혼식장과 스드메 패키지를 합산한 전체비용 중간값은 1364만원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2086만원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며, 서울 강남은 3500만원, 강남 외는 259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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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산업·문화 전방위 교류 추진…유럽–동아시아 배터리 네트워크 확대 기대 경북 포항시가 지난 28일 헝가리 데브레첸시와 배터리 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신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