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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순 회장, 케이엠 주식 107만7556주 증여

클린룸 소모품 제조 기업 케이엠의 신병순 회장이 1월 26일 공시를 통해 주식 증여 사실을 밝혔다.

신병순 회장은 케이엠의 등기임원 및 회장으로, 10% 이상 주주로서 이번 증여로 인해 주식 수와 지분율이 감소했다.

1월 26일 공시에 따르면, 신병순 회장은 케이엠의 보통주 107만7556주를 증여했다.

이번 증여로 인해 그의 보유 주식 수는 359만1851주에서 251만4295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27.73%에서 19.41%로 줄어들었다.

이번 증여는 신승훈과 신지훈에게 이루어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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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인베스트먼트의 사재훈 수석매니저가 2026년 1월 21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사재훈 수석매니저는 스틱인베스트먼트의 비등기임원 및 파트너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보유 수가 3만7978주로 집계됐다.2025년 9월 12일 직전 보고에서는 1만9056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보고에서는 1만8922주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5%에서 0.09%로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1월 16일과 19일, 20일에 각각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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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본법이 22일 시행됐다. AI 진흥과 규제를 포괄하는 기본법이 시행된 것은 세계 최초다. 정부는 AI에 대한 신뢰 기반을 마련해 장기적으로 산업을 키우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업계는 당장 서비스 운영과 제품 설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항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고영향 AI’ 개념과 안전성 확보 의무가 도입되면서 산업 지형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진흥으로 산업 활성화…AI 산업 판 짜겠다는 정부AI기본법은 AI의 건전한 활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악용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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