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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산양읍 자원봉사협,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

통영시 산양읍자원봉사협의회는 26일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집수리 대상 가구는 다문화가정으로 보호자는...
화려한 외형 속 공허한 내면. 그 빈자리는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창원 창동예술촌 갤러리G에서 25일까지 열리는 오승언 초대 개인전 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
함양군 안의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준공식이 21일 안의면 금천리 오리숲에서 열렸다.안의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총사업비 42억 원을 들여 연암체
진주에서 태어난 세쌍둥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 관심과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진주시는 21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우리동네아이들,
한신공영이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되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
기획예산처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내국세 20.79%’ 폐지하는 안을 교육부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되자, 경남교육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번 개편과 관련해 정
거제 반려견 비비탄 난사 사건으로 동물학대 처벌 강화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동물을 단순한 ‘물건’이 아닌 생명체로 보는 민법 개정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민주당의 8.17전당대회를 앞두고 유력한 당권 주자인 김민석-정청래 후보, 정청래-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개입 의혹을 둘러싸고 연일 충돌하고 있다.정청래 후보는 신천지 개힙 의혹을 제기한 김민석 후보를 향해 지난 26일 페이스북에서 "6하원칙에 의한 정확한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위험에 빠트린 해당행위에 대해 당에서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당을 파산시킬지도 모를 의혹 제기는 중징계 조치함으로써 혼란을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김민석 후보를 정면 겨냥했다.또 "
거제여름해양축제가 2만 명이 모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물놀이와 해양레포츠, 참여형 체험, 야간 공연이 어우러졌다.거제시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지난 2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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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부실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선관위 특별검사법안을 심사했다. 소위원회는 특별검사 후보 추천 절차와 대통령이 특별검사를 임명하지 않을 경우의 임명 간주 규정에는 의견을 모았지만, 수사 대상과 수사 협조 범위 등 핵심 쟁점은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27일 국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오후 2시 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및 선거관리 부실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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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선거가 김대중 전 인천시의원과 신재경 전 남동구을 당협위원장의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후보 등록을 고심하던 심재돈 동구·미추홀구갑 당협위원장이 당내 화합을 위해 최종 불출마를 결정하면서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7월23일자 3면 ‘국힘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 초읽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건강의 가치를 스스로 깨닫는 감각적 체험의 장이 열린다. 대구행복진흥원은 대구어린이세상이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꿈누리관 3층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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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산업 지원 항만인 울산항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연간 30조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액체 화물 중심의 기존 구조를 넘어 수소와 암모니아를 아우르는 친환경 에너지 거점으로 체질 개선이 가속화되면서 울산항의 경제적 영토는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울산항만공사는 27일 오후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항 부가가치 창출 극대화를 위한 항만산업 지원전략 및 실행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울산항만공사와 울산연구원은 지난 2025년 6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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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 살림살이가 어렵지만 방만한 예산 집행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제주도의 재정자립도는 2024년 33.7%에서 2025년 33.1%, 2026년 31.1% 감소 추세다.재정자립도는 자체수입으로 충당하는 비율이며, 제주도는 전국 광역 시·도 중 12번째다.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 비중인 재정자주도는 2023년 70.1%에서 2024년 66.9%, 2025년 64.3%, 2026년 62.2%로 3년 연속 하락했다.이날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추경안 심사에서 박왕철 의원
정부의 2026세법개정안 발표를 앞두고 세무전문가단체인 한국세무사회가 1세대 1주택 과세제도는 선진국처럼 실거주를 보다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세 부담에 있어서 물가상승 분을 충분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세무사회는 27일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에서 현행 주택세금제도의 핵심인 ‘1세대 1주택 과세제도 합리화 방안’ 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토론회는 한국세무사회가 최근 국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세금제도를 국민이 원하는 세금제도를 만드는 사업을 펼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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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맹렬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28일에도 한낮 최고기온이 38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가마솥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
남해군은 지난 23일 남해향교에서 류경완 남해군수를 비롯해 정홍찬 남해군의장, 남해군의원, 남해향교 유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취임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고유제는 예로부터 중요한 일을 치른 뒤 그 사실을 사당이나 신명에게 고하는 제례로, 새로 부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를 찾아 성현들에게 선정을 다짐하며 올리던 의식이다. 오늘날에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등이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며 책임 있는 공직 수행을 다짐하는 의미로 이어지고 있다.이날 고유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남해군의 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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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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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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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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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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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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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수페스타 첫 주말 흥행…폭염 속 여름 대표축제 자리매김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안동 낙동강변이 시민과 관광객으로 가득 찼다. 지난 25일 개막한 ‘2026 안동 수페스타’가 첫 주말부터 많은 인파를 끌어모으며 올여름 대표 피서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대형 물놀이장과 연령별 워터슬라이드에서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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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의 기억에서 미래 관광으로…강원도, 폐광지역 체류형 관광 새 판 짠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폐광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단순한 관광객 유치에서 벗어나 지역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관계인구를 확대하는 새로운 관광 전략으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가 석탄산업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미래 관광자원으로 재해석하며 폐광지역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태백·삼척·영월·정선을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육성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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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강정·고령 조류경보 한 단계 완화…‘경계’서 ‘관심’ 하향
낙동강 강정·고령지점 조류경보 단계가 한 달여 만에 ‘경계’에서 ‘관심’으로 하향됐다.대구지방환경청은 27일 오후 6시를 기해 강정·고령지점에 발령된 조류경보를 ‘경계’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발령했다고 밝혔다.강정·고령지점은 지난 5월 18일 ‘관심’ 단계 발령 이후 지난달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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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1조 관세 시행…대구·경북 대미 수출 영향은 ‘제한적’
미국이 최근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한국을 포함해 60개국에 신규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7일 발표한 ‘미국 무역법 301조 관세 시행과 대구·경북 대미 수출 영향 점검 긴급 리포트’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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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지역 의료인 대상 휴일 건강검진…의료 상생 실천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평일 진료와 약국 운영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지역 의료인들을 위해 휴일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지역 의료계의 건강관리와 상생에 나섰다.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지난 26일 구미지역 의료인을 대상으로 ‘일요일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