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은 지난 24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 1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 주최로, 축제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단이 지역 정체성, 콘텐츠 완성도, 운영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광주시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주민 서명운동을 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가 주관하고 사업 관련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취지 아래 지역별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서명에 담긴 시민 의견을 취합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현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민간투자 방식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민자 적격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민자 적격성조사는 경제성·재무성, 정책적 필요성, 지역 파급효과, 사업 추
창녕군수 출마예정자 우기수 경남도의원이 경남도의 남지 낙동강유채축제 ‘2026 경남특화축제’ 선정을 반기며, 이를 창녕 관광 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창녕 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대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우 의원은 이번 선정에 대해 “우리 군민과 관계자들이 공들여 가꿔온 유채단지의 가치를 인정받은 경사스러운 일”이라면서도, “다만 수년간 축제의 외형적 성장에 비해 콘텐츠의 다양성 확보와 지역 경제 파급효과 면에서 정체된 흐름을 보였던 것은 우리가 보완해야 할 과제”라며 행정의 혁신적 변화를 주문했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5일 시청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제2차 국비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대구시의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2년 이상 9조 원 이상으로, 전년도 국비 확보액과 정부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정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비 확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 중심의 단계별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중앙부처 정책 방향과의 연계성, 국가적 파급효과, 지역 균형발전 기여도 등을 검토해 부처
대구광역시는 3월 5일 오후 2시, 시청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제2차 국비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대구시의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2년 이상 9조 원 이상으로, 전년도 국비 확보액과 정부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정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비 확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 중심의 단계별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중앙부처 정책 방향과의 연계성, 국가적 파급효과, 지역 균형발전 기여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과 자유기업원은 오는 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제3차 상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기업 경영환경 변화와 파급효과를 점검하는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강행 처리된 제3차 상법 개정안이 기업 지배구조와 경영 전략, 자본시장에 미칠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향후 제도 보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는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발제는 권재열 경희
춘천시는 3월 10일까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양성평등 실현 사업 등을 수행하고자 하는 관내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으로 사업의 공익성, 실현 가능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3,100만원 규모의 이번 공모사업은 양성평등 촉진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성별에 따른 차별 해소, 돌봄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및 홍보사업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광주시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주민 서명운동을 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가 주관하고 사업 관련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취지 아래 지역별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서명에 담긴 시민 의견을 취합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현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민간투자 방식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민자 적격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민자 적격성조사는 경제성·재무성, 정책적 필요성, 지역 파급효과, 사업
지역사회 최대 이슈가 된 AI 데이터센터 유치 후 강진군민들이 스스로 향후 발전방향과을 모색하는 포럼이 개최됐다.강진포럼은 26일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 시청각실에서 ‘AI 데이터센터 유치 포럼’을 개최하고,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일원에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조성사업의 추진현황과 지역 파급효과, 향후 강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강진포럼의 두 번째 정례포럼으로, 지역 내 최대 이슈인 AI 데이터센터 조성에 따른 지역 내 유발효과와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연계산업 현황과 강진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여주시는 지난 2월 23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지급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는 적극행정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추천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심의가 진행됐다. 위원회는 단순한 실적 중심 평가를 넘어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적극성·창의성·공공성·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우수·장려 등급을 최종 확정했다.특히 올해는 시 소속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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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전국 종축업 심장부' 대도약…민간 주도 전국 최초 '종모우센터' 착공
전북 장수군이 민간 주도의 전국 최초 '종모우 센터'를 착공하는 등 '국내 종축업의 심장부'를 향한 대도약에 나섰다. 장수군은 20일 ㈜이티바이오텍에서 계남면 신전리에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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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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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예비후보 “삼화지구에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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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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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번진 종량제 봉투…전북도 “150일분 확보”에도 불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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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번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고는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품귀와 구매 제한이 동시에 나타나며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도내 재고와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