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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직사회 찾아가는 폭력예방 특별교육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직사회 내 상호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찾아가는 폭력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직속기관과 사업소 등 25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해까지 72개 부서 1917명이 이 교육을 받았다.

2023년 시작된 이 교육은 집합교육 참여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직속기관·사업소를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대면교육이다.

법정 의무교육 수준에 머물지 않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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