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12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1차산업의 구조적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 추진과 농어업인수당 월급제 전환 등을 공약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농가 감소와 고령화, 감귤 가격 불안정, 높은 물류비 부담 등 제주 농어업의 현실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어업을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농어업인수당을 월 정기 지급 체계로 전환해 실질적인 생활 안정 기능을 강화하고, 재해·가격 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경...
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5도, 낮 최고기온은 21~22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8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새벽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가 주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핵심 생활정책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확대’를 제시했다.양 예비후보는“건강은 개인이 알아서 관리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생활권”이라며 “구좌와 우도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특히 구좌와 우도는 지역 특성상 각 마을 간 거리가 멀고, 고령 주민과 농어업 종사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갖고 있다”며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예비후보는 6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함덕권의 고질적인 주차 부족과 불법 주차, 교통 혼잡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함덕권은 관광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주차 수요가 급증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 불편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주민 생활과 관광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교통 밀집 지역 및 주요 관광지 인근 공영주차장 단계적 확충 △함덕해수욕장 일대 관광버스 전용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애월읍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재섭 후보는 6일 교통 혼잡 및 불편을 초래하는 지역 내 주요 지점 도로의 교통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에도 불구하고 도로 인프라 부족으로 상습적인 교통 혼잡과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교통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주민 이동 편의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그는 "이를 위해 애월읍 핵심 간선도로인 중산간 서로 귀덕~상가 구간 4차선 확장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도로 확장을
제주시는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본청·보건소·읍면동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 부서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복지대상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특성을 고려해 개인정보 유출이나 오·남용 사고를 예방하고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시는 점검 기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 전 부서를 직접 방문해 행복e음 개인정보보호 주요 위반사례를 중심으로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다만, 추자면과 우도면은 교육자료를 배포한 뒤 자체 점검 방식으로 추진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후보가 "월동채소 과잉생산 방지를 위한 '농업수급 예보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현재 도내 월동채소는 양배추와 월동무, 브로콜리, 당근, 양파 등 다양하나 당해 연도 재배면적 등에 대한 정보 제공이 이뤄지지 않아 재배면적 예측에 실패, 매년 특정 작물로의 쏠림현상이 발생하며 과잉생산이 되풀이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는 가격하락과 심한 경우 산지폐기로까지 이어지며 농가의 근심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농업수급 예보시스템은 일
위메이드가 2026년 1분기 흑자를 이어가며 3개 분기 연속 수익을 냈다. 라이선스 매출이 실적을 뒷받침한 가운데 하반기부터 대형 신작을 매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12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은 1533억원, 영업이익은 85억 원, 당기순이익은 199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2025년 3분기와 4분기에 이어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매출 구성은 게임 부문 1152억원, 라이선스 부문 305억 원, 블록체인 부문 75억 원이다. 게임 매출은 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가 주도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제주센터로 신청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모든 국민에게 창업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제주센터는 도내 운영기관에 선정돼 오는 15일까지 일반/기술 트랙과 로컬 트랙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제주센터는 멘토기관으로 ‘제주센터’를 지정한 지원자 중에서 사무공간이 필요한 경우 모두의 창업 진행 기간
인천녹색연합이 ‘불법어구 즉시철거제’의 유명무실화를 우려하고 나섰다.인천녹색연합은 12일 논평을 내 “불법어구로 인한 수산자원 및 해양생태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불법어구 즉시철거제’를 골자로 하는 개정 수산업법이 지난달 23일 시행되면서 해양수산부는 행정대집행법상의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불법어구를 즉시 철거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음을 강조했다”며 “그러나 최근 발생한 영종갯벌 ‘지네통발’ 방치 사건은 법적 근거가 마련되더라도 실질적인 집행 여건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제도가 유명무실해질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
윤호상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서울 교육의 고질적인 관료 주의와 이념 편향성을 타파하기 위한 파격적인 인사·행정 혁신안을 12일 발표했다. 윤 후보는 교육청 중심의 '탑다운'을 행정을 폐기하고 학교 현장이 주도하는 '바텀업' 경영으로의 대전환을 예고했다.먼저 교사에서 바로 교장으로 임용되는 '내부형 교장 공모제 B형'의 전면 폐지를 공약했다. 윤 후보는 해당 제도가 특정 집단의 '자기 사람 심기' 수단으로 변질되었다고 지적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교사들이 정당하게 대우
하이엔드 특화 설계 내세워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 받아‘올림픽 재건축 3대장’ 수주도 박차… 강남권 랜드마크 우위 확보 총력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목동1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설계사로 최종 선정, 하이엔드 재건축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예총아트홀에서 개최된 ‘목동 1단지, 2026년도 제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사업시행자인 우리자산신탁은 희림건축을 목동1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자로 선정됐음을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지역 농특산 가공품을 활용한 먹거리를 도내 공공형 카페에 출시하기 전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12일 도청 1층 로비에서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지역 농특산 가공품의 카페 메뉴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한 시음·시식 행사를 개최했다. 시음·시식 대상은 △천안 배생강차 △공주 율피밤라떼 △아산 방울토마토에이드 △아산 대추차 △당진 호박전병 등이다. 기술원은 시음·시식 결과를 바탕으로 소비자 선호도와 상품성이 높은 메뉴를 선정해 희망카페에 시범 도입하고,
게이밍 PC가 단순한 연산 장치를 넘어 인테리어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부품의 색상 통일감과 시각적 튜닝 요소를 강조한 프리미엄 완제 PC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개방형 구조에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LCD 패널을 더한 구성이 하이엔드 PC 사이에서 주류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에서 감성적인 외관과 고사양 제원을 양립한 ‘시엘로’를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5월 23일 오후 3시 크라운해태홀에서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동시대적 감각과 자신만의 창작 언어를 가진 청년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청년 창작지원사업이다. 단순한 공연 제작 지원을 넘어, 청년예
5. 12. 한 언론이 「‘대기업 저승사자’ 공정위 조사국 부활한다」, 「조사국 이어 분석국 신설…공정위, 선거 직후 ‘전방위 사정’ 예고」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인하고 나섰다.보도는 “조사국, 분석국 신설 및 237명 증원”, “공정위는 하반기 조직개편 과정에서 인력 237명을 추가 증원하며 경제분석국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조사국은 현행 공정위 조직인 ‘조사처’ 산하 중점조사팀을 국 단위 조직으로 확대·개편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직 규모는 30~40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도 ‘국민의세무사’ 플랫폼을 통해 납세자와 세무사를 연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국민의세무사’ 앱은 납세자가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홈택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소득금액을 조회하고, 부양가족 등 공제항목 입력 후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할 수 있도록 설계된 1:1 맞춤형 세무지원 서비스다. 신고 편의를 앞세운 불법 세무대리플랫폼 이용 증가로 실제 세무사의 직접 관여 여부가 불명확하거나, 신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KT의 올해 1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뒷걸음질쳤다. 일회성 이익에 따른 기저효과와 해킹 사고 이후 발생한 비용 부담이 수익성에 직격탄이 됐다. 다만 일부 사업과 계열사는 성장 흐름을 이어가며 사업 구조 재편의 단면을 드러냈다.12일 KT에 따르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48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9% 감소했다. 매출은 6조7784억 원으로 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883억 원으로 31.5% 축소됐다. 지난해 발생한 일회성 분양이익의 기저효과와 함께 해킹 사태 이후 가입자 이탈, 위약
넥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내 어린이집 가족 참여 행사를 열고 구성원과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약 8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 정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12일 넥슨에 따르면 사내 어린이집 ‘도토리소풍 넥슨 어린이집’은 재원생과 넥슨 구성원 등 약 800명이 함께하는 가족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기획됐다.먼저 지난 9일 도토리소풍 판교·대치원은 원아와 학부모, 형제자매 등 600여 명을 초청해 성남시 동서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봄
LG유플러스가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모델로 해외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첫발을 내디뎠다. 말레이시아 통신사 맥시스와 상용 출시를 추진하기로 하면서 AI 사업의 해외 확장 전략이 구체화됐다.12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선도 통신 사업자 맥시스와 익시오의 말레이시아 상용 출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LG유플러스가 MWC 2026에서 밝힌 AI 서비스 글로벌 진출 전략이 실제 해외 사업 논의로 이어진 첫 사례다.이번 진출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2년 연속 무벌점을 기록했다. 공시 관리체계를 강화한 결과 경영정보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재정경제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 결과 HUG는 벌점 없이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통합공시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이 경영정보 시스템을 통해 주요 경영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하도록 한 제도다.점검은 공시 신뢰성 확보를 위해 엄격하게 진행된다. 재정경제부는 노무·회계법인 등 전
HD건설기계의 인공지능 기반 안전 기술이 유럽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작업 반경 내 위험 요소를 감지해 장비를 자동 제동하는 ‘E-스톱’이 이탈리아에서 기술 혁신상을 수상했다.12일 HD건설기계에 따르면, AI 기반 안전 기술 E-스톱이 이탈리아의 사모테르 기술 혁신상을 받았다. 이 상은 유럽 대표 건설장비 박람회인 사모테르 전시회를 주관하는 이탈리아 무역박람기구 베로나피에레가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E-스톱은 작업 현장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제동 기술이다.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