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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떡 나눔행사

농협 충북 옥천군지부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1층 객장에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심천심 카네이션·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다.

이날 현석환 지부장 등 군지부 직원들은 객장을 찾은 어르신 고객들에게 카네이션과 떡을 선물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 지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옥천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대량 주문을 한 뒤 나타나지 않거나 금전을 편취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확산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예약 불이행을 넘어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서 소상공인을 직접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실제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소방점검을 나갈 예정인데 필요한 물품을 미리 구매하면 지원금을 받아 사후에 지급하겠다”고 속여 약 1080만원을 편취한 사건이 발생한 사례가 있다. 이처럼 최근 노쇼 사기는 단순 예약 취소를 넘어 물품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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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0일 ‘긴급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2탄’을 발표했다.박찬대 후보는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천시장에 취임하면 추진할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로 ▲인천e음 혜택 확대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 확대 ▲전세사기 피해자 긴급 지원 ▲중소 물류운송기업 지원 강화 ▲미래를 위한 첨단산업 투자 회복을 제시했다.앞서 지난달 발표한 1탄을 일부 보완하고 3개 항목을 추가한 것이다.‘인천e음 혜택 확대’는 월 한도 100만
제주대학교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 사업’에 선정되며 사업 이행에 따른 사업비 168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 지역자원 기반의 원스톱 지능형 산업지원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를 핵심 목표로 올해부터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세부 과제는 ‘벚나무속과 좁은잎천선화글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소재 개발 및 사업화’, ‘기능성 바이오 제품 개발’, ‘제주 자생식물 기반 인곡지능 설계 기능성 펩타이드 융합바이오 소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지난 8일 환경과 안전을 핵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깨끗한 도시, 안전한 서산” 실현 의지를 밝혔다. 맹정호 후보는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서산, 시민이 더 행복한 서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친환경 정책 확대와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환경 분야에서는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전기·수소자동차 구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충룡 후보는 8일 "레드향 열과 피해 보상을 넘어 노지 감귤 8천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올해부터 레드향 열과 피해가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 수입 안정 보험 조장 대상에 포함됐다"며 "‘레드향 열과 피해 농작물재해보험 보상’이 마침내 제도적 결실을 보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면서 지역 농민들의 시름을 덜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식품부 등 중앙 부처와 3차례에 걸친 회의를 주도하며 보험상품 개선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강남만 빼고 서울 집값이 싹 다 다시 올랐다"고 현재 상황에 대해 분석하며 이재명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강도 높게 질타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재명식 '서지컬 스트라이크'인가"라는 글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죽도록 미워하는 강남은 떨어졌으니 이재명은 웃고 있으려나"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장 대표는 "오늘부터 부동산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면 더 오를 것"이라 내다봤다. 또한 "너도나도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다"고 지금 상황에 대해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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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최근 교육 현장에서 보드게임이 단순한 놀이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교육 도구로 다뤄지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보드게임이 가진 여러 교육적 효과 때문에 정규 수업이나 방과 후 활동 등에서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다.이렇듯 보드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감에 따라 다양한 보드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나 행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보드게임 축제인 ‘파주슈빌’은 보드게임 마니아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행사다.‘2026 파주슈필’이 5월 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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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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