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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근절 릴레이 챌린지 총력

충북 영동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군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6월 한 달간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챌린지를 추진한다.

최근 공공·금융기관 등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이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한 행사다.

‘어서 끊자 1394’는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전화를 받았을 경우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챌린지 첫 주자로 백승원 영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어서 끊자 1394’ 홍보 판넬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하...
최근 발생한 SK하이닉스 충북 청주공장 사고와 관련해 충북시민단체가 “SK하이닉스는 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위한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3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 가스룸에서 화재와 독성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는 노동자의 생명보다 생산과 이윤, 속도와 실적을 우선해 온 기업과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정부가 빚어낸 구조적 재해”라고 말했다.이어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반도체 산업과 청주공단의
김광직 더불어민주당 단양군수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늘 12시까지 단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끝까지 뛰겠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선택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발맞춰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이 가능한 민주당 군수가 필요하다”며 “제가 바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할 첫 민주당 군수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김광직 후보 측은 “오늘 하루 전 조직과 지지자들이 총력 대응 체제로 전환해 투표 독려와 현장 유세에 집중
  충북 옥천군 군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2일 원아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안전한 물놀이 습관 형성을 위해 수영 체험활동을 추진했다. 어린이들은 물놀이 안전 수칙과 물놀이 기구 사용 시 지켜야 할 약속 등을 익힌 후 체험에 참여해 튜브 놀이, 물총 놀이 등 다양한 물놀이를 즐겼다. 활동에 참여한 박하온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수영도 하고 물속에서 신나게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다"며 "물과 친구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전환 원장은 “아이들이 다가오는 여름철 물과 친숙해지고 안전한 물놀이 습관을 자연스럽게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충북지사 후보들이 도민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 나은 충북을 원한다면 변화에 투표해 달라”고 밝혔다.신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청주와 충주, 제천, 단양 등 충북 곳곳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도민들이 바라는 것은 정치보다 민생, 아이들이 떠나지 않는 충북,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충북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히 4년간의 단체장을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 충북이
  국립괴산호국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증평군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을 연다. ‘다시 마주한 약속, 태극기로 잇는 내일’을 주제로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태극기로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추진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부가 국가유산으로 등록해 관리하는 태극기 20점의 원형을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구한말 독립운동가들이 사용했던 태극기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운 학도병들의 다짐이 담긴 태극기까지 볼 수 있다. 강대원
유한양행의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삶과 정신을 기린 웹툰이 연재 시작 세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카카오페이지에 연재한 웹툰 ‘NEW 일한’이 지난 3월 1일 연재된 이후 누적 조회수 50만 뷰, 별점 9.9점을 기록하며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NEW 일한’은 웹툰 ‘미생’, ‘이끼’로 잘 알려진 윤태호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총 8화 구성된 웹툰은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로서 시대의 변곡점마다 올바른 선택을 이어
윤석열 정부 때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불렸던 동해 심해 가스전 탐사 사업이 이재명 정부에서 다시 추진된다.동해 심해 가스전 탐사 사업은 포항 동쪽 해역의 동해 8광구와 6-1광구 일대에서 석유와 천연가스를 탐사·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윤석열 정부 시절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불리며 주목받았지만 한 차례 탐사 실패로 좌초 위기에 놓였던 사업이다.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로 있던 제1야당 민주당은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대해 사업성이 없는 세금 낭비 사업이라며 강력히 반대했다.아이러니하게도 정권이 바뀌자 그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고, 응급실을 찾은 자살시도자가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복귀하도록 돕는 사례관리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후 4시 도청 한라홀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 주재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재구성에 따른 위촉장 수여식과 부위원장 선출이 함께 진행됐다.이어 자살 고위험군 발굴·연계 체계를 어떻게 강화할지, 자살시도자 사례관리 연계율을 어떻게 끌어올릴지를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회의에서는 정신건강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자살 고위험군의
글로벌 ICT 전시회인 ‘컴퓨텍스 2026’이 6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타이베이에서 개최됐다. 이번 컴퓨텍스는 국제 난강전시장, 월드트레이드센터,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센터까지 전시 영역이 대폭 확장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총 6,000개의 부스로 구성되는 이번 컴퓨텍스에는 다양한 PC 브랜드들이 참가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기자가 컴퓨텍스 2026을 관람하면서 인상적이었던 부스와 신제품들을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우선 에센코어 클레브 부스가 인상적이다. 메모리 부스라서 평범할
고리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해 양식한 어패류를 방류하며 지역 어촌경제 활성화와 해양생태계 보전에 나섰다.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5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 일원에서 ‘제27회 고리원자력본부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다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해 양식한 어패류를 지역 해역에 방류함으로써 수산자원 회복과 어촌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어패류 방류행사가 기장지역 어촌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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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올해 사업에서 재능대는 인천지역 전략산업인 ‘뷰티·코스메틱’ 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집중캠프는 모두 420명의 화장품 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5개 세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구체적인 교육과정은 ▲AI 기반 뷰티테크 기초 ▲화장품 GMP AI 응용실무 ▲AI를 활용한 화장품 제조 및 성분 분석 ▲생성
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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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반도체 설계 및 제조를 가속화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8일 발표했다. 양사는 지난 수년간 세계 최고 수준의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긴밀히 진행해 온 협업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고도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젠슨 황(J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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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항을 동북아 거점 항만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국가관리항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지난 3월 김만덕 기념관에서 열렸던 ‘제주항 미래전략 토론회’에서 종합된 의견이다.해양수산부는 당시 토론회에서 제주신항 건설 국비 지원을 조건으로 제주항 관리권의 정부 이양을 요구했다. 제주항을 국가항으로 전환해야 국비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고 전국 항만 기본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 관리·운영할 수 있다는 논리였다.현재 제주항은 지방관리무역항으로 지정돼 있다.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제주지방해양항만청의 국가 사무가 제주도로 이관되면서 국가관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5일 육군 제21보병사단 회의실에서 육군 제21보병사단과 미래 군 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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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아이들의 미래 끝까지 책임지겠다"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제9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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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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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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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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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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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상국립대서 은행장 '일일 멘토' 특강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8일 경상국립대를 찾아 농업생명과학대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이날 특강에서 협동조합의 의미와 사회적 역할, 농협의 역사와 가치를 설명하고 100% 국내자본으로 운영되는 농협의 특수성을 소개했다. 강 행장은 사원으로 입사해 은행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며 도전과 협력의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오늘 특강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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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작년 말 7조 IRP·개인연금 '각각 10조' 돌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개인형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적립금이 각각 10조 원을 넘어섰다.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IRP와 개인연금 적립금은 작년 말 7조 원 수준에서 지난달 초 10조 원선을 넘겼다. 회사 측은 디폴트옵션 성과와 ETF 자동투자 서비스 등이 적립금 증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디폴트옵션은 퇴직연금 가입자가 별도 운용 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지정된 포트폴리오로 자동 투자되는 제도다.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2026년 1분기 기준 한국투자증권 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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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만난 젠슨 황 "AI·모빌리티 결합해 미래변화, 지금은 현대차의 시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해 미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기술을 둘러봤다.황 CEO가 “현대차그룹의 모빌리티 전문성과 AI를 결합해 미래를 변화시키고자 한다”고 말해 향후 현대차와 엔비디아 간의 로봇·자율주행 등의 협력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두 사람은 전날 서울 종로구 우래옥에서 식사를 함께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양재 본사에서 다시 만났다.황 CEO는 8일 오후 1시 30분경 트레이드마크인 검정 가죽 재킷 차림으로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 도착했고 정 회장이 직접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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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폴킴·크라잉넛, 여름밤 제주 도심 음악으로 채운다
제주의 초여름밤을 채우는 '삼다콘서트'가 올해로 12회째를 맞아 오는 12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8차례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열린다.윤도현과 SG워너비의 이석훈, 폴킴, 크라잉넛 등 유명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함께 개최하는 삼다콘서트는 2015년 시작해 도심 공원에서 즐기는 야간관광 행사로 도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아 왔다.초여름 저녁의 선선한 바람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무대로, 올해도 전 세대가 함께 찾을 수 있도록 장르를 폭넓게 꾸렸다.무대에는 유명 아티스트뿐 아니라 제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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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어패류 5만 미 방류
고리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해 양식한 어패류를 방류하며 지역 어촌경제 활성화와 해양생태계 보전에 나섰다.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5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 일원에서 ‘제27회 고리원자력본부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다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해 양식한 어패류를 지역 해역에 방류함으로써 수산자원 회복과 어촌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어패류 방류행사가 기장지역 어촌경제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