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가 서면권역 5개 버스킹존을 중심으로 장르를 다변화하고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면서 거리공연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부산진문화재단에 따르면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을 매주 금·토요일 운영하며 시민과 예술인이 소통하는 지속 가능한 거리공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연 장소는 롯데백화점 후문 쌈지공원과 서면문화로 분수대 앞, 서면 젊음의거리, 놀이마루 입구, 동해선 부전역 광장 등 5곳이다. 재단은 버스커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현장 공연을 진행하고, 주요 장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