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제주도 공무원, 9급→5급 승진 평균 '22.6년'…전국 평균보다 1.1년 빨라

제주도 공무원이 9급부터 시작해 5급으로 승진하는데 평균 22.6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간한 2025년 기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반직 공무원들이 9급에서 5급으로 승진하는데 평균 23.7년이 소요됐다.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1.1년 빠른 것이다.

시.도별로 보면 △세종 △대전 △광주 △전북 △강원 △대구 △제주 순으로 승진이 빨랐다.

제주도 공무원의 총원은 5358명으로, 이...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제주시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회원 및 유가족 22명과 함께 전국 주요 현충시설을 방문해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영천호국원과 다부동전적지, 국립대전현충원 등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참가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안보의 중요성과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인헌 지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회원들과 함
제주지역 택배·물류 노동자들의 폭염 피해 예방과 안전운행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 펼쳐졌다.제주특별자치도 노사민정협의회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 안전보건진흥원 제주지사 등이 참여한 제주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지난 18일 제주시 오등동 물류기지 일대에서 '폭염·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터 위험격차 해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여름철 폭염과 장시간 운행에 노출되기 쉬운 택배·물류
제주국제문화교류협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제주 일노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제주의 후속세대에게 제주의 일노래를 감상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민요전문공연단과 소리꾼이 무대에 오르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제주 일노래’에는 대흘초, 새서귀초, 제주북초, 오라초, 신제주초 등 5개 학교에서 1200여 명 학생들이 참여한다. 소멸 위기에 처한 제주방언을 구사하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제주방언으로 전승되고 있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국민의힘 당선인들은 22일 당선자총회를 열고 재선인 이남근 의원을 제1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이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소감을 통해 “동료 의원 여러분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변화와 쇄신을 통해 도민들께 신뢰받는 국민의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도민을 위한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 있게 견제하는 건강한 야당의 역할을 충실히
서귀포국제실내악페스티벌 'Brass in Focus' 7월 9~10일 개최제주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실내악 작품을 선보이는 '2026 제2회 서귀포국제실내악페스티벌'이 오는 7월 9일과 10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서귀포국제실내악페스티벌은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은 물론 공연장에서 자주 만나기 어려운 실내악 레퍼토리를 소개하고, 연주자와 관객이 음악을 통해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양한 실내악 작품의 예술적 가치와 매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제주 클래식 문화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충남도는 25-2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 충남도 치매관리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역 및 시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유관기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향후 5년을 준비하는 충남 치매관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날인 이날은 중앙치매센터 이옥진 팀장이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과 연계한 치매안심센터의 역할과 과제, 국민연금공단 이미현 부장이 치매환자의 재산 보호를 위한 치매안심재산서비스 시범사업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치매안심센터별
지난해 제주 농촌에 새 터전을 잡은 귀촌인이 11년만에 처음으로 1만명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타시도에서는 물론 도내에서 농촌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귀촌 행렬도 확연히 꺾인 흐름이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귀촌인은 동반가구원을 포함해 9731명으로 전년보다 5.9% 줄었다.제주 귀촌인이 연간 1만명을 밑돈것은 2014년 이후 11년만이다. 2017년 1만3445명으로 정점을 찍었던 제주 귀촌인은 코로나19 대유행기에도 1만2000명을
롯데칠성음료는 2026년 연간 6천톤 이상의 재생 플라스틱 원료를 사용하고, 연내 정부의 기준인 재생원료 도입률 10%를 5%p 상회하는 15%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는 지속가능한 패키징 혁신을 통해 환경영향을 낮추고 순환경제를 선도하고자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에 2030년까지 2023년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20% 줄이는 것을 목표로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라는 두 가지 핵심을 전략으로 삼았다.또 롯데칠성음료는 2020년 1월 국내 생수 브랜드 최초 ‘무라벨 아이시
국내 은행권이 유럽 금융권과 손잡고 원화·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모델 검증에 나섰다. 양측은 지난 23일 스위스 취리히 '포인트 제로 포럼 2026'에서 '판게아'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25일 미국 블록체인 기업 체인링크와 국내 은행권에 따르면 국경 간 지급결제 연합체 '유니카'가 유럽 37개 은행 컨소시엄 키발리스, 국제은행간통신협회, 체인링크 등과 함께 스테이블
‘플랜트 AX 대응 전략’ 지식 내재화한 저비용 장수명 플랜트 제시‘기반시설 AX 대응 전략’ 초고도 지식보유 사회·초경제 구현 사회·지능형 안전사회 제안성시헌 원장 “데이터 제공·정책방향 제시·선제적 연구 등 미래 ENG 견인 총력” 고부가가치 엔지니어링산업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 AX 혁신이 불가피, ▲제조·플랜트·기반 시설별 핵심기술 ▲인력양성 및 제도 지원 ▲중소 엔지니어링기업 R&D 지원이 핵심 키워드로 제시됐다.한국엔지니어링산업연구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소재 FKI 타워 컨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서거 참정권 침해 사건 관련해 25일 "특검 거부는 정권 침몰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이렇게 경고하고 즉각 특검을 수용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했다. 장 대표는 6.3선거 이후 올림픽공원에 모인 시민들의 요구를 집대성해 '재선거'와 '특검'을 주장해 오고 있다.그러나 국민의힘 내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친한 의원들로 구성된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주장을 '해당 행위
1시간전
인천시가 25일 오전 인천문화에술회관에서 ‘제46회 공예품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인천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현대적 계승을 통해 공예산업 발전과 공예문화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에는 146점의 작품이 출품돼 40점의 입상작이 선정됐다.대상은 최선희 작가의 ‘갑비고차에 스며들다-사랑·감사·희망’, 금상은 이정숙 작가의 ‘빛의 조각, 차를 담다’가 각각 차지했다.입상작들은 이날부터 28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중앙·소전시실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개된다.입상작 중 상위 25개 작품(대상 1,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에서는 오피스 기어를 선택할 때도 신중히 골라야한다. 키보드를 예로 들자면 '백축'이나 '청축' 등 클릭 타입 스위치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해당 스위치의 타건음은 사용자에게는 시원하게 느껴지겠지만, 그 외의 사람에게는 시끄러운 소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마우스도 많은 제품이 딸깍거리는 스위치 방식이 채택된 경우가 많다. 이예 아예 저소음 구조를 택해 사무실이나 도서관 같은 장소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들이 늘고 있다.모두를 위해 배려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클릭 소
2시간전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5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제주4·3교육과 신설’ 밑그림을 발표했다.인수위는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미래 세대에게 올바르게 계승하고 평화·인권·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방향에 맞춰 부서 신설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인수위에 따르면 ‘제주4·3교육과’는 제주4·3평화·인권 교육, 제주 이해 교육, 민주시민 교육, 생태환경 교육을 아우르는 ‘제주형 전담 민주시민 교육’을 구현하는 부서로 운영된다.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2시간전
한국양봉농협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생산·수매된 아까시꽃꿀 수매가격을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수매가격은 드럼 기준 ▲1+등급 360만원 ▲1등급 300만원 ▲2등급 290만원이다. 기타 밀원 꿀 가격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다만 이번 결정에서 아까시꽃꿀 색도 기준은 1~3으로 강화됐다. 농협 측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사료 울산지사, 화재·폭발 대비 비상대응훈련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 곳곳서 삼계탕 나눔 이어져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25일 용산동 새마을부녀회는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및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5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같은 날 지현동 향기누리봉사회도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에 나섰다.회원들은 동 청사 뒷마당에 모여 삼계탕을 끓이고 겉절이와 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군 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개최
  충북 증평군은 25일 군립도서관에서 6·25전쟁 76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렸다.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관계자,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관련 영상 상영과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투철한 안보의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북부보훈지청 ‘현충시설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충북북부보훈지청은 25일 지청 2층에서 현충시설 서포터즈 ‘스포트라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현충시설이란 국가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하신 분들의 공훈과 정신을 기리기 위한 각종 건축물, 조형물, 장소 등을 말하며, 충북북부보훈지청 관할지역 내에는 총 59개가 있다.이번에 위촉된 현충시설 서포터즈 스포트라이트는 중원대학교 드론봇군사학과 1학년 재학생으로, 현충시설을 탐방 후 SNS에 우리 지역의 현충시설을 알리는데 앞장설 예정이다.또한, 드론봇
Generic placeholder image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 중국 NMPA 품목허가 획득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허가로 ‘뉴라미스’는 중국 현지에서 ‘필룩스‘라는 브랜드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메디톡스는 2024년 말 중국 현지 해남 스터우 투자유한회사와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계열사 뉴메코의 차세대 톡신 제제 ‘뉴럭스’의 중국 수출 총판 계약을 각각 체결하고, 5년간 현지 판권을 부여한 바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농협 증평서 농촌왕진버스 운영
충북농협은 증평농협과 함께 25일 증평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지역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농촌왕진버스’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