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를 앞세운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를 출시했다. 식이섬유를 담은 기능성 탄산음료로 웰니스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북미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건강 지향 탄산 트렌드를 겨냥했다.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를 선보이며 기능성 탄산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제품은 355ml 캔 기준 식이섬유 2.5g을 함유하고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해피즈는 자사 특허균주를 활용해 유자, 생강, 보리, 현미, 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