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리뉴얼을 알리기 위해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새로중앙박
롯데칠성음료이 양산시 물금읍 경로당 60개소에 음료 80박스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롯데지주는 9일 자사주 520여만 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롯데지주는 이날 분할합병 과정에서 기취득한 보통주 자기주식 27.5% 중 5%에 해당하는 524만5461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소각 예정 금액은 지난 6일 종가 기준으로 약 1663억 원이다. 각 예정일은 이달 31일이다.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지난 2017년 일반지주회사로 출범한 롯데지주는 롯데제과를 중심으로 롯데쇼핑·롯데칠성음료·롯데푸드 등 계열사들과 분할·합병 과정을 거치면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를 앞세운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를 출시했다. 식이섬유를 담은 기능성 탄산음료로 웰니스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북미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건강 지향 탄산 트렌드를 겨냥했다.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를 선보이며 기능성 탄산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제품은 355ml 캔 기준 식이섬유 2.5g을 함유하고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해피즈는 자사 특허균주를 활용해 유자, 생강, 보리, 현미, 녹
롯데칠성음료가 유자향을 더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신제품을 출시한다.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칠성사이다 제로 특유의 청량한 맛을 유지하면서 달콤하고 상큼한 유자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로 칼로리 콘셉트를 유지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로 기획됐다.패키지는 칠성사이다 고유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유자를 상징하는 노란색 별 엠블럼과 이미지를 적용해 제품 특성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제품은 355㎖ 캔과 500㎖ 페트병 두 가지 형태로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처음처럼’ 출시 기념을 맞아 초기 디자인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 강화에 나섰다.롯데칠성음료는 출시 초기 시각 요소를 적용한 ‘처음처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출시 이후 이어온 브랜드 이미지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알코올 도수는 기존과 동일한 16도로 유지했다. 패키지에는 어린 새와 새싹 등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각 자산을 반영해 정통성을 강조했고, 대관령 기슭 암반수로 만든 제품 특성은 물방울 형상 디자인으로 표현했다.또 16도 표기를
롯데칠성음료가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알리기 위해 여의도 벚꽃축제에서 체험형 홍보에 나섰다. 봄 시즌 대표 축제와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선 것이다.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회사는 여의도 벚꽃축제 기간인 이날부터 7일까지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이번 부스는 봄의 정취를 담은 콘셉트로 꾸며졌다. 롯데칠성음료는 “벚꽃으로 물든 봄 정원에 유자를 더한 따스함과 상큼함이 어우러진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공간을 구성했으며, 화사한 노란색 유자
음료 기업 롯데칠성음료의 주주인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롯데칠성음료 주식등의 수를 8만3685주 줄였다고 보고했다.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2026년 3월 9일 기준 롯데칠성음료 보유 주식등의 수는 63만9676주로, 보유 비율은 6.8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63만9676주, 6.89%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2025년 5월 26일부터 2026년 3월 9일까지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장내매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가 4일 음료 80상자를 양산시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물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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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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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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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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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로 데이터 통합 ··· 진정한 AI 민주화 연다”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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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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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적극행정으로 정성지표 대응 강화
동두천시가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 기반의 우수사례 발굴에 본격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2026년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성과 제고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담당 지표별 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정성지표를 담당하는 팀장 12명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적극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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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4개월째 하늘길 끊겼다"…시민단체들, 광주공항 국제선 부활 '촉구'
"국토부는 즉시 광주공항 국제선 취항을 허가하라! 국제선은 광주로! 호남권은 차별말라!" 1년 4개월째 굳게 닫힌 호남의 하늘길을 열어 달라는 시민들의 절규가 광주시청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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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국립인천해양박물관, 해양문화 확산 업무협약
14분전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인천항만공사는 7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및 해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인천항만공사의 보유 자원 및 시설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해양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시·교육·행사 공동 개최 △양 기관 홍보 매체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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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포천시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시는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운행을 기존 승용차 5부제에서 2부제로 강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고강도 에너지 절감 대책이다. 이에 따라 시청을 비롯한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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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예비후보 “보건의료 종사자 건강 지키는 공적 울타리 강화”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공적 울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도내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고강도 교대 근무와 감정노동, 응급상황 노출 등으로 직무 스트레스와 탈진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개별 병원 단위의 지원을 넘어선 공공 차원의 건강관리 컨트롤타워는 여전히 구축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현행 ‘제주도 보건의료인력 권익 보호 및 증진 조례’를 개정해 보건의료 종사자들을 위한 심리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