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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피온, 주식병합 결정…1주당 액면가액 500원에서 1000원으로

무선통신기기 전문 업체 케스피온은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케스피온은 1주당 액면가액을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3835만5514주에서 병합 후 1917만7757주로 바뀐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3일이며, 감사는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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