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인프라 기업 나이스정보통신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1주의 금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가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나이스정보통신은 2026년 7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17일이다.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안건 1건이 상정됐다. 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1주의 금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변경하는 내용이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6.6%,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콘돔제조·연예기획 회사 빌리언스가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주식병합 내용에 따르면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는 병합 전 3325만916주에서 병합 후 665만183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일정을 보면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8월 19일로 명시됐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2026년 8월 14일부터 2026년 9월 7일까지다.
바이오 유통 기업 케이바이오랩스가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를 목적으로 보통주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7월 16일 이 안건을 의결했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불참 인원은 없었다.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했다.주식병합 내용을 보면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589만122주에서 병합 후 517만8024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이 없다.주식병
종합 조명기업 우리엔터프라이즈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우리엔터프라이즈는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2개 안건을 특별결의로 처리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23일이었다.제1호 의안인 주주병합승인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38.4%, 행사주식수 기준 97.4%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2.6%였다. 이번 주식병합은 보통주 1주의 액면금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하는 액면병
발광다이오드 제조사 우리이앤엘하루틴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병합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안건 2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23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15일 개최됐다.제1호 의안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6.3%,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5.8%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4.2%였다. 비고란에는 보통주 1주의 금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액면병합한다고 명시됐다.제2
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 코미코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분할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시켰다고 15일 공시했다.2026년 7월 15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는 특별결의 안건 2건이 의결됐다. 제1호 의안 주식분할 승인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64.5%, 행사주식수 기준 99.8%의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반대·기권 등 비율은 0.2%였다. 이 안건은 주식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200원으로 분할하는 내용이다.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역시 동일하게 발행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 생명 나눔 실천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대구의료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료원 본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내원객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상원, 샘 뱅크먼-프리드 사면 반대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미 상원이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사면·감형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16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상원은 샘 뱅크먼-프리드가 어떤 경우에도 사면이나 형 감경 등 행정적 관용 조치를 받아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처리했다.결의안은 만장일치 동의 방식으로 통과됐다. 상원의원 한 명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야 안건이 처리되는 절차다. 결의안은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사면·감형 반대와 함께 미국 금융 시스템의 무결성과 법치주의 수호 의지도 확인했다.이번 결의안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조정 경고 속 매집 신호 굳건…조정 우려도 공존
비트코인이 온체인 지표상 건전한 매집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1주일간 1.8% 올라 6만4200달러에 거래됐지만, 여전히 사상 최고가 대비 49% 낮은 수준이다.크립토퀀트 분석가 톱노치YJ는 2025년 강세장의 투기적 모멘텀이 구조적 조정 국면으로 옮겨갔다고 봤다. 단기 트레이더보다 기관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점진적으로 매집하는 흐름이 강해졌다는 뜻이다. 그는 비트코인의 집계 SOPR이 1.0 부근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NC 후반기 첫 경기부터 승전보…김휘집·박건우 홈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김휘집·박건우가 차례로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NC의 강한 타선을 이끌었다.NC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우건설, 울산 북항 LNG 터미널 3단계 준공
대우건설이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하고, 준공 이후 초기 운영 안정화와 발주처 인수인계 등 후속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사업을 최종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는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가 발주한 사업으로, 울산 북항에 21만5,000㎘ 규모의 LNG 저장탱크 1기와 시간당 180톤 규모의 기화송출설비,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대우건설은 SK에코엔지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준호 의원 '불법 게임 사설서버 처벌 강화법' 발의
불법 게임 사설서버로 인한 게임사와 유저들의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정준호 의원은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