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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개 은행, BIS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토타입 참여 완료

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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