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영유아와 부모, 청소년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공공 놀이·돌봄 공간인 ‘아기별마루 AI 꿈놀이터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계룡시 신도안면 내 별마루센터를 활용해 공공형 실내 놀이·체험 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트램펄린·볼풀장·정글짐 등 친환경 신체 놀이공간과 함께 영아 존·유아 존을 분리 운영하고, 무독성 소재를 활용한 안전 중심 인테리어를 적용할 계획이다.또 레고·블록 놀이 존, 역할 놀이 공간, 미디어 아트 월 등 창의·감성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가 교육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자 정주 여건의 핵심”이라고 밝혔다.정 후보는 △교육지원청 설치 및 자율형 공립고 추진, △EBS AI 공공학습센터와 유명강사 인터넷 강의 제공, △대실·하대실지구 공공도서관 건립, △중장년 퇴직자 맞춤형 일자리 및 AI·디지털 교육 확대, △공공임대주택 500세대 공급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교육지원청 설치와 자율형 공립고 추진에 대해서는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하대실지구에 주민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인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이 후보는 “대실지구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공동주택 개발로 생활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체육·복지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며“행정·복지·문화·체육 기능을 하나로 연결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시민 누구나 가까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거점 공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사업은 하대실지구 내 복합커뮤니티시설 용지를 활용해
지난 21일 밤 대전MBC가 지난 21일 밤 송출한 충남도지사 후보자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누락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국민의힘이 “선거 공작이 의심된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22일 김 후보측과 대전MBC 등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충남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 후보의 모두발언 1분가량이 모두 빠진 채 송출됐다.이와관련 김 후보 캠프측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모두발언은 그대로 내보내면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은 통째로 삭제했다”며 “선거방송 토론회에서 편집이 가
충북 증평교육도서관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하도록 괴산유교문화사업단과 협력해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괴나무학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놀이, 전통악기, 멋글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해 한국 전통문화의 멋과 지혜를 몸소 느낄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당일 선착순 현장 접수로 할 수 있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서울교통공사가 한국철도공사와 손잡고 비상상황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서울교통공사는 어제 4호선 창동차량기지에서 ‘2026년 제1차 대외기관 구원연결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오늘 밝혔다.양 기관은 직통운행 협약에 따라 1·3·4호선을 공동으로 운영, 열차 장애시 공조 체계를 통해 대응하고 있다.이번 훈련은 쌍문역~창동역 구간 운행 중 비상제동이 체결된 뒤 해제가 불가능해 운행이 중단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후 코레일 구원열차가 고장 열차와 연결한 뒤 합병 운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나눔에너지가 베트남 산업단지에 ‘신재생에너지 통합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제주 기반 에너지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나눔에너지는 지난 25일 베트남 동아비나 공장에서 지붕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충전 인프라, AI 기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연계한 통합 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나눔에너지가 자체 개발한 태양광 발전 최적화 장치 ‘옵티몬(OPTIM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중·저신용자 중금리대출 2조 원, 소상공인 대출 1조 원, 연체채권 2000억 원 소각, 서민금융 1000억 원 출연 등 3조 원대 포용금융 로드맵을 가동한다. 28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그룹의 포용금융 누적 집행 실적은 1조3000억 원으로, 연간 포용금융 이행 목표 3조1000억 원의 42%를 집행했다.하나은행은 중·저신용자 전용 '하나원큐중금리대출'을 내달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 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전국의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통신망 등 최종 모의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전투표 최종 모의시험을 통해 사전투표 운용장비의 적정 설치 및 정상작동 여부, 통신망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모의시험 종료 후 투표용지발급기 출력 부분과 명부단말기를 특수봉인지로 봉인하여 철저히 관리하는 등 사전투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한편 노태악 중앙선관위 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용인시수지구 성복동, 서울시 강남구 대치2동, 서대문구 신촌동 사전투
내일은 전국이 맑고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8일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오전까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사이 인천·경기서부와 충남권, 충북중·남부, 전라서해안, 전라권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상영작 출품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처음 시행되는 공모는 더 좋은 작품을 도민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출품 작품은 여성 서사를 주제로 한 내용으로 장편이어야 한다. 또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작품이여야 하며, 연출자 개인 출품작에 한한다. 단, 장르 제한은 없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된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골목마을에 장례식장 신·증축이 잇따르자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28일 숭의동 장례식장 신·증축 반대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숭의동 한 골목마을에는 장례식장 2곳이 신·증축을 추진 중이다.이 일대에 있는 A 장례식장은 숭의동 160-8번지 부지에 장례식장을 증축하기 위한 허가 신청서를 구에 제출했다.이 부지는 A 장례식장이 소유한 제2주차장 부지다.A 장례식장은 일대에서 특실과 일반실 등 4~5개 빈소를 운영하고 있다.B 건설은 최근 숭의동 190-19번지 부지를 일반 의원 및 사무실 업종에서 장례식장으로
양돈업계가 범 사회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출산율 끌어올리기’에 힘을 보탠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부터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오는 6월 14일까지 20일간 한돈자조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가 진행되는 이번 캠
6·3 아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와 국민의힘 맹의석 후보가 생활밀착형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정책 경쟁에 나서고 있다. 두 후보 모두 도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내세우며 표심 공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오세현 후보는 ‘아산형 균형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배방·탕정·음봉 중심의 동부권 성장 효과를 원도심과 서부권으로 확산시켜 도시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오 후보는 핵심 전략으로 원도심 재생과 서부권 성장 기반 구축,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제시했다. 특히 온양온천역 광장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환경보전원이 영남권 환경법정교육 확대에 나섰다.한국환경보전원 영남지사는 최근 지역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기술인 환경법정교육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달 27일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협력해 청사 교육시설에서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과정’을 운영했다.이어 28일은 양산시와 협력해 양산미래디자인융합센터에서 ‘수도시설 건축물 관리자 과정’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집합교육은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 여건과 사업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는 평가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나눔에너지가 베트남 산업단지에 ‘신재생에너지 통합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제주 기반 에너지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나눔에너지는 지난 25일 베트남 동아비나 공장에서 지붕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충전 인프라, AI 기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연계한 통합 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나눔에너지가 자체 개발한 태양광 발전 최적화 장치 ‘옵티몬(OPTIM
내일은 전국이 맑고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8일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오전까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사이 인천·경기서부와 충남권, 충북중·남부, 전라서해안, 전라권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환경산업기술원이 몽골 현지 사막화 방지 활동에 팔을 걷었다.이 활동에는 친환경 녹색생활 캠페인에서 마련된 기금을 활용해 주목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달 27일 몽골 바양척트솜에서 비씨카드, 비지에프리테일, 코리아세븐, 푸른아시아와 공동으로 ‘2026 몽골 기후대응 숲 식재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고 황사·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기후대응 숲’ 현판 제막식과 함께 방풍림 역할을 하는 비술나무 약 100그루를 식재했다.기술원은 2019년부터 2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후보는 "25년간 난개발 논란이 이어져 온 이호유원지 일대를 ‘도심 연계형 이호해양치유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과거 개발 중심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제주의 해양·산림 자원을 활용한 생태복원형 치유공원을 조성하겠다”며 “도민 누구나 쉽게 찾아와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치유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송 후보가 발표한 이번 공약은 △이호 백사장 어싱 특화 인프라 조성 △소나무숲 복합치유존 구축 △제주형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