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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초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충남 계룡시는 22일 두마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되는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보행 및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녹색어머니 계룡시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안전보안관 등 교통안전 관계자 및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16일 충북 충주시 주덕읍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지사 직원 20명이 참여해 약 100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공사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데 그치지않고 도움을 받은 농가가 수확한 농산물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다시 기부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공사 직원들의 일손지원으로 수확한 고구마 가운데 50㎏은 목행동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해 아동들과 따뜻한 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남 홍성소방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벌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을철은 벌초 작업 중 발생하는 예초기의 소음과 진동이 벌을 자극해 집단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묘지 주변 풀숲이나 나무 구멍, 땅속 등에 있는 벌집은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긴 옷·장갑·모자 등 보호장비 착용 △작업 전 주변 벌집 여부 확인 △향수와 향이 강한 화장품 사용 자제 △벌을 자극하는 급격한 움직임 금지 △가급적
충남도가 30여 년 동안 중부권 명품 산림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금강수목원’의 닫힌 문을 내년 다시 연다.  충청권을 비롯한 전 국민 산림 휴양권 및 여가 증진, 산림 자원 보존과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220만 도민 소유의 도 산림자원연구소 옛 부지를 함께 사용하기로 했다.  박수현 지사는 16일 옛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산림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조상호 세종시장과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장에는 조철기 도의회 의장과 유인호 세종시의회 부의장 등도 참석, 도와
홍경표 충북 청주 성안길상점가상인회장이 17일 민선9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활성화 특별보좌관'에 위촉됐다.홍 특별보좌관은 성안길상점가상인회 회장과 민선8기 충청북도 소상공인 특별자문관 등을 지내며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활동했다.그는 앞으로 성안길 메가 스카이 조성, 철당간 및 중앙역사공원 조성 등 민선9기 주요 원도심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고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장섭 청주시장은 “행정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
충북 단양군 가곡면 지역 봉사단체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가곡면 고운골봉사회는 지난 14일 지역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마련한 죽을 전달했다.  이어 15일에는 가곡면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51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죽과 밑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
이번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나들이객의 주차 불편이 한결 줄어들 전망이다.행정안전부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전국 공공기관, 행정기관, 학교
대한수의사회는 이번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동물병원 정보를 대한수의사회 홈페이지에 9월 22일부터 게시하고 있다. 대한수의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요청에 따라 2023년부터 연휴 기간 운영 동물병원 정보를 조사·제공해 왔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전국적으로 480개 동물병원이 반려동물 진료에 참여하게 된다
충남 태안경찰서와 안보자문협의회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 주민들을 21일 위문하였다.실향의 아픔을 갖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탈북민들을 위해 안보자문협의회에서는 명절이 되면 작은 마음을 모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또한, 태안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매월 북한이탈 주민들과의 작은 간담회 및 영화 관람 등을 계획하여 탈북민들과 함께 문화생활의 기회를 넓히고, 안보 견학을 통해 안보 의식을 높이고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함께 하고 있다. 양광모 경찰서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의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 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2...
암호화폐 밴처캐피털 멀티코인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이번 상승 사이클에서 솔라나가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을 추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마니는 솔라나가 사용성과 기능 면에서 이더리움을 앞서 있다며, 더 많은 암호화폐 기업이 이더리움 대신 솔라나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더리움의 현재 위상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사마니는 "오늘날 이더리움을 실제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스테이블코인과 이더리움을 담보로 빌린 스테이블코인 구조로 현재 지위를 유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저상버스 탑승 예약 앱 프로젝트 성과를 공개했다. 휠체어 사용자들을 위한 앱 도입 이후 대중교통 이용과 외부활동 횟수는 늘고 이동 정보 탐색 시간은 줄어 교통약자의 이동 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성과가 있었다.신협사회공헌재단은 21~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저상버스 탑승 예약 앱 제공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저상버스 탑승 예약
46분전
시흥시 최초의 전문공연장 ‘시흥아트센터’가 오는 11월 13일 문을 연다. 2018년 착공한 시흥아트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대공연장 710석, 소공연장 304석, 전시실, 연습실, 카페 등을 갖춘 예술 전문공연장으로 조성됐다.시흥시는 시흥아트센터 정식 개관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개관식을 열고, 연말까지 문화 페스티벌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2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번 개관은 시흥에 공연장 하나를 더하는 것을 넘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 갈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미국 모두 조건 없이 북한과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보도된 AP통신과의 서면인터뷰에서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에 대해 “지금 필요한 것은 정상 차원의 정치적 결단이다”라며 “한국과 미국 모두 조건 없이 북한과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공소청이 현행 검사정원법상 정원의 80~85% 수준으로 인력을 대폭 축소하는 조직 개편안이 확정됐다. 법무부는 22일 이런 내용의 ‘공소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검사정원법 시행령’ 수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중대범죄수사청 이직 및 퇴사로 생기는 결원을 충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공소청 출범 시점 검사 수는 1900명 안팎이 될 전망이다. 이는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기존 검사정원법에 얽매일 필요 없이 실제 필요한 인원을 쓰면 되는 것 아닌가”라며 직제안 보완을 주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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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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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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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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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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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교육행정 감시 강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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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공사,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운영
경기도 파주도시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24곳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실시 하였고, 각종 불편예방을 위해 비상연락 체계 유지와 근무자 배치를 통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공사 조동칠 사장은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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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코인 캐피털 창업자 "솔라나, 이번 강세장서 이더리움 시총 추월할 것"
암호화폐 밴처캐피털 멀티코인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이번 상승 사이클에서 솔라나가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을 추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마니는 솔라나가 사용성과 기능 면에서 이더리움을 앞서 있다며, 더 많은 암호화폐 기업이 이더리움 대신 솔라나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더리움의 현재 위상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사마니는 "오늘날 이더리움을 실제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스테이블코인과 이더리움을 담보로 빌린 스테이블코인 구조로 현재 지위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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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제 10월 9일 개막…선행·나눔 가치 잇는다
전북 남원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광한루원과 요천둔치 일원에서 ‘제34회 흥부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흥부제는 ‘善공成공’을 주제로 흥부의 선행과 나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마련된다.올해 흥부제는 축제장을 흥부체험존, 제비상생존, 황금대박존, 놀부주막존, 광한루원존 등 5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해 흥부전의 이야기를 축제장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관람객은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험과 먹거리, 지역상생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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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추석 맞이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북 고창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8일 고창터미널 사거리 일원에서 고창경찰서, 전북모범운전자회 고창지회와 합동으로 ‘추석 명절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귀성객과 군민의 이동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고창군청 도시디자인과 교통행정팀 직원들과 고창경찰서 교통관리계, 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터미널 사거리를 이용하는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석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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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경찰서‧안보자문협의회, 북한이탈주민에 위문품
충남 태안경찰서와 안보자문협의회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 주민들을 21일 위문하였다.실향의 아픔을 갖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탈북민들을 위해 안보자문협의회에서는 명절이 되면 작은 마음을 모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또한, 태안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매월 북한이탈 주민들과의 작은 간담회 및 영화 관람 등을 계획하여 탈북민들과 함께 문화생활의 기회를 넓히고, 안보 견학을 통해 안보 의식을 높이고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함께 하고 있다. 양광모 경찰서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