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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노경상생' 선언..."상호 존중.협력 실천" 다짐

제주에너지공사는 노동절을 기념해 30일 '노경상생 선언식'을 갖고, 노경협의회 및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존중과 협력의 공동 실천을 다짐했다.

공사는 이번 선언을 통해 2026년 에너지대전환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협력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선언문에는 2026 핵심사업 추진, 행복한 일터 조성, 근로자가 참여하는 경영혁신과 상생 문화 조성, 도민과 함께하는 지역상생 등의 실천과제가 담겼다.

최명동 사장은 "이번 선언을 출발점으로 삼아 노경협의회 정기 운영, 실행과제 이...
2연승에 도전하는 제주SK FC가 FC서울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9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이다.대기명단에는 안찬기, 권기민, 정운, 임창우, 김건웅, 최병욱, 김준하, 신상은, 김신진.지난 부천전에서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던 토비아스가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탈로와 이창민도 이날 경기 복귀가
제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 사회복지시설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서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노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과 창호, 바닥 공사, 보일러 교체 등 난방 시공을 지원해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올해 전국 사업 규모는 250개소로, 시설당 최대 11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기초지자체별 최초 신청은 최대 3개소까지 가능하며, 이 가운데 아동·영유아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 시설을 2개소
9일 이뤄진 제122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6명이 나오면서 1인당 18억5755만4133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6, 18, 20, 32, 33, 39'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6'.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103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4809만2017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481명으로 142만3005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6만1967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71만6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많은 논란과 파행이 빚어졌던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선정 심사가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되고 최종 순번이 7일 확정됐다.국민의힘 제주도당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5월 1일 운영위원회에서 부결된 내용에 대해 재심사를 통해 위원회 의결로 비례대표 후보자 최종 6명을 발표했다.순번은 1번 김효 △2번 김태현 △3번 이정한(여성, 1982년
국민의힘 제주지역 비례대표 선정 결과를 둘러싸고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경선 및 추천 과정에 참여했던 후보들은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됐다”며 당 지도부와 공천 절차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이번 국민의힘 비례대표 후보 선정에서 순번을 배정받은 일부 후보를 포함한 참여 후보들은 8일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정과 상식을 촉구하는 비례대표 후보자 일동’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이번 순번 결정의 결과는 중앙당 지침을 무력화한 명백한 항명이자 절차적 폭거”라며 규탄했다.이들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발생한 중대한 당규 위반과 특정 후보를 위
서울 주택시장에서 공급 감소가 가시화되면서 민간임대주택이 실수요자들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사업 지연, 금융 규제 강화 등이 맞물리며 서울 내 주거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부동산114 RAPS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 3만 7103가구에서 올해 2만 7127가구로 약 26.9% 감소한 데 이어 오는 2027년에는 1만7012가구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2년 만에 아파트 공급 규모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되며 공급 절벽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는 모습이다.공급 감소 국면에서는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지난해 남대문세무서가 거둬들인 법인세가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 총 세수의 27.0%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또 서울국세청이 징수한 법인세 총 세수액 42조1000억원 중 상위 5개 세무서가 거둔 세수가 30조9000억원으로 73.5%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24년에는 69.5%를 차지했다.국세청에 따르면, 2025년 서울국세청 법인세 세수액 최고는 남대문세무서이고, 최저는 은평세무서다.법인세 세수 상위 5개 세무서는 남대문세무서에 이어 영등포세무서, 서초세무서(5
최근 5년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렌터카 교통사고가 2400여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에서 일어난 렌터카 교통사고는 모두 2414건이며, 이들 사고로 26명이 숨지고 4032명이 다쳤다.더욱이 같은 기간 발생한 도내 전체 교통사고에서 렌터카가 차지하는 비율은 11.4%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두 자릿수를 기록한 곳은 제주가 유일하다. 자치경찰은 봄 행락철을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고, 안전하게 렌터카를 운전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과
한국투자증권이 우수 사모운용사와 자문사 CEO들을 초청해 협업을 강화한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우수 사모운용사 및 자문사 대표들을 초청해 ‘CEO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장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투자증권은 주요 사모운용사 및 자문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우수 투자 상품을 공동 발굴하고 있다. 운용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한국투자증권에서만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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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이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본격 추진하며 농촌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릴레이 행사로 농업 현장의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 스스로 안전 실천 역량을 높여 건강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캠페인을 위해 한국생활개선진천군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안전한 농촌 일터 만들기! 우리 함께 실천해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농작업 안전수칙 홍보와 사고 예방 실천 결의를 다졌다. 특히 군은 최근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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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와 농촌진흥청이 농림위성 정보를 활용한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촌진흥청은 지난 7일 농촌진흥청 농업위성센터에서 ‘농업위성 정보 활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가뭄과 홍수 등 농업재해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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