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전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3.7%로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의 45.5%에 8.2%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JTBC 출구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 56.6%,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 42.1%로 14.5%포인트 차이가 나는 것으로 예측했다.3일 한국방송협회와 KBS·MBC·SBS 등 3사로 구성된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에 따르면 박찬대 후보는 53.7%, 유정복 후보는 45.5%의 득표율을 예측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8.2%포인트다. 출구조사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
관세청은 1일, 5월 1일~31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수출은 877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3.2% 증가, 수입은 608억 달러로 20.8%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26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수출은 877억 달러, 수입은 608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 53.2% 증가, 수입 20.8% 증가세를 보였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5시 현재 총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2561만 7431명이 투표에 참여해 57.4%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전투표 등을 포함한 수치다.제주지역은 전체 선거인수 56만5350명 중 30만4356명이 투표에 참여해 53.8%의 투표율을 보였다. 제주시 지역은 21만5108명이 투표해 52.3%의 투표율을, 서귀포시 지역은 8만9248명이 참여해 57.8%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한편, 지난 5월 29일과 30일 실시된 사전투표 결과, 제주지역 사전투표자 수
홍종오 기자 =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하나로 꼽혔던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애월읍 갑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장정훈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장 후보는 개표율 99.0% 기준 53.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공직자 출신의 국민의힘 강재섭 후보는 46.5%의 득표율을 얻으며 막판까지 추격했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장 당선인은 제주대학교 대학원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사단법인 제주융복합관광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통해 세종시 지방권력이 민주당으로 더욱 공고해졌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세종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당선된데 이어 세종시의원 18개 선거구 가운데 16개 선거구를 민주당이 싹쓸이 했다. 국민의힘은 읍면지역에서 2석을 지키는 데 그쳤다.3석이 걸린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도 민주당 51.59%, 국민의힘 35.53%, 조국혁신당 8.23%로 민주당의 득표율이 높았다.비례대표 배정 인원 계산법에 따라 비례대표 3자리는 민주당에 2석, 국민의힘에 1석이 각각 할당됐다.
6일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미추홀구청장에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KBS 선거방송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3분 현재 98.55%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김 후보가 53.21%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국민의힘 이영훈 후보는 46.78%를 얻었다.김 후보는 1969년 경북 안동시 출생으로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박우섭 후보가 남구청장에 당선된 이후 비서를 지냈고, 20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에서는 한동훈 후보가 승리하며 제주도의회 입성에 성공했다.한 후보는 개표율 99.7% 기준 53.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국민의힘 현경주 후보는 35.8%의 득표율을 얻는 데 그쳤고, 무소속 이성인 후보는 10.5%를 기록했다.한 당선인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자동차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1일 여름철 온열질환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최근 5년간 제주지역 온열질환자는 총 486명으로 연평균 97명이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107명으로 전년 대비 13.0%가 감소했고 인구 10만명당 온열질환자 수도 전년 대비 1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질환별로는 열탈진이 전체의 53.5%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2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3시 현재 총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2316만 4097명이 투표에 참여해 51.9%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전투표 등을 포함한 수치다.제주지역은 전체 선거인수 56만5350명 중 27만9357명이 투표에 참여해 49.4%의 투표율을 보였다.제주시 지역은 19만6658명이 투표해 47.9%의 투표율을, 서귀포시 지역은 8만2699명이 참여해 53.6%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한편, 지난 5월 29일과 30일 실시된 사전투표 결과, 제주지역 사전투표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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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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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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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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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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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두수 전국 1위 경북 한우 개량 경쟁력으로 평가받아야” ‘제1회 대구경북한우능력평가대회’ 개최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제1회 2026 대구경북한우능력평가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단위 행사 중심으로 열리던 한우능력평가대회를 지역 차원에서 독자적으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