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3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을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이번 위촉은 민간의 전문성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세계 딸기산업의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함영주 민간위원장은 금융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경영인으로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조직위원회는 함 위원장의 풍부한 경영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
하나금융그룹이 명동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활·사업장 필수품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하나금융은 8일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행복상자 200여개를 포장해 명동 일대 소상공인 사업장 약 100곳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행복상자에는 일회용 앞치마와 종량제 봉투, 주방용 니트릴 장갑, 주방세제, 손 세정제, 물티슈, 커피믹스 등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이 담겼다.하나금
하나금융그룹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지난 8일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 총 70여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상인을 위해 정성껏 포장한 ‘행복상자’ 200여개를 명동 내 소상공인 사업장 약 100곳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이번 ‘행복상
김만식 기자 =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대전’이 8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하나금융그룹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ESG를 단순한 스토리나 활동 수준에서 벗어나 국제 규범·데이터·지배구조 중심의 제도화된
하나금융그룹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장 지원에 나선다. 하나금융은 '학교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22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하나금융이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교육방송공사와 체결한 '청년愛 YOUTH BRIDGE' 프로젝트의 일환이다.발대식에는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전국 꿈드림센터를 통해 선발된 장학생 55명도 함께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이 다문화가정과 결혼이주민의 정착을 지원하고 관련 활동을 이어온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하나금융나눔재단은 22일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제18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모범적인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을 지원한 개인·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2009년 시작된 전국 단위 시상식이다. 성평등가족부가 공식 후원하며 올해 18회째를 맞았다.시상 부문은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행복도움상' 등 3개로 구성됐다. 대상인 성평등
하나금융그룹이 국립현충원의 노후 묘비 2000여 기를 정비하고 참배객을 위한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한다.하나금융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및 참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했다.정비 대상은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과 국립서울현충원 장병묘역 등 노후 석비 약 2000기다. 도색과 줄눈 보수, 오염 제거 등이 이뤄진다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 '그룹헤드쿼터' 준공을 완료했다. 15년 전 공언한 '하나드림타운' 3단계 사업을 마무리짓고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그룹의 새로운 100년 도약을 위한 금융 대전환의 분기점을 마련했다.13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청라 그룹헤드쿼터는 지난 5월 21일 준공을 완료했다. 이 헤드쿼터는 지하 7층~지상 15층, 연면적 12만8503㎡ 규모로 건립됐다. 입주는 9월부터 하나금융그룹 10개 계열사 약 2200명이 단계적으로 하며,
‘오뚝이’ 이다연이 폭염을 뚫고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쓰며 개인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이다연은 2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트리플보기 1개를 합해 3언더파 69타를 쳤다.그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김수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다연이 우승한 건 지난해 9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그는 올 시즌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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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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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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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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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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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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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파트너스, 계열사 해파랑우리에 110억원 운영자금 대여
데이지파트너스가 계열회사 해파랑우리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11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8월 7일이며 대여금액은 110억원, 적용 이자율은 연 5.307%다. 거래상대방에 대한 2026년도 신규대여 및 만기연장을 합산한 총잔액은 210억원으로 기재됐다.이번 대여는 데이지파트너스가 해파랑우리에 기존에 대여한 대여금의 만기연장 건이다. 해당 대여금은 계약만료일 이전에 일시 또는 일부 상환이 가능하다고 명시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5일이며 감사가 이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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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 막히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축산농가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8월 7일 기준 경남지역에서 폭염으로 폐사 신고된 가축은 돼지 6천446마리, 가금류 4만3천909마리 등 총 5만355마리에 달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찜통더위가 몰아친 김해시 한림면 가나안농장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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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녹색기후기금 첫 FX 거래 유치…2억달러 규모
신한은행이 녹색기후기금의 설립 이후 첫 외환파생거래를 유치했다. 지난해 친환경에너지펀드 공동투자에 이어 외환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혔다.신한은행은 6일 GCF와 약 2억달러 규모의 외환파생거래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거래는 GCF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체결한 외환파생거래다. 신한은행은 이번 거래를 계기로 GCF와의 협력 범위를 기존 투자 분야에서 외환 분야로 확대하게 됐다.외환파생거래는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활용되는 금융거래다. GCF는 여러 국가의 공여국으로부터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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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이어 염산... 인천서 또 고교 테러 예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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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인터넷 온라인에 염산 테러 예고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11일 인천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분께 연수구 청학동 A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염산 테러를 예고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경찰은 이날 오전 6시께 학교를 찾아 상황을 점검했지만 별다른 이상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다.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한 상태다.경찰은 해당 게시글 작성자와 게시 경위 등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A 고등학교는 학부모들에게 안내문을 보내 “염산 테러 예고 신고로 경찰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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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거래소 간 자산 이전 시 적용되는 트래블룰의 100만원 기준이 폐지된다. 또 거래소 신고 심사 대상에 대주주와 최대주주 법인의 최대주주·대표자 등이 포함되고 재무건전성과 사회적 신용 요건도 강화된다.금융정보분석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지난 2월19일 공포된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불수리 요건과 심사 대상 대주주의 범위, 디지털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