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후원회는 최근 제주서부로타리클럽으로부터 '희망의 둥지 만들어주기 프로젝트' 3호점 사업비 5,000만원을 전달받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전달했다.희망의 둥지 만들어주기 프로젝트'는 '사랑의 집짓기 시즌3'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 가정을 선정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지원한다. 지난 2018년 1호점과 2022년 2호점에 이어 올해 3호점을 추진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새로운 희망과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예정이다.이
김만식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23일 서산버드랜드 둥지 전망대 세미나실에서 2026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와 유아들의 놀이 체험 공간으로 각광받아 온 서울유아교육진흥원이 폐교 부지에 새 건물을 짓고 사회통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연고지로 하는 새로운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가 공식 출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SOOP 수퍼스 배구단이 한국배구연맹...
이강인이 5만여명의 한국 팬 앞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새 등번호 7번을 달고 후반 교체 출전해 날카로운 왼발 슈팅과 세트피스를 선보였지만 팀은 맨체스터 시티에 역전패했다.AT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맨시티에 1-3으로 졌다.이날 관심은 단연 이강인에게 쏠렸다.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AT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계약한 이강인은 이번 방한을 통해 새 동료들과 합류했고, 익숙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데뷔전을 맞았다.관중석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 '그룹헤드쿼터' 준공을 완료했다. 15년 전 공언한 '하나드림타운' 3단계 사업을 마무리짓고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그룹의 새로운 100년 도약을 위한 금융 대전환의 분기점을 마련했다.13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청라 그룹헤드쿼터는 지난 5월 21일 준공을 완료했다. 이 헤드쿼터는 지하 7층~지상 15층, 연면적 12만8503㎡ 규모로 건립됐다. 입주는 9월부터 하나금융그룹 10개 계열사 약 2200명이 단계적으로 하며,
1999년 창업 후 매출 271억 원 성장로봇·스마트팩토리 통합솔루션 기업경북 스타기업·포스코 PHP 선정 등압도적 기술·지역사회 기여도 인정2030년 매출 500억원·임직원 100명목표로 미래 첨단 자동화 시장 선도산업자동화 및 로봇 제어 솔루션 전문기업인 ㈜코아시스템이 포항시 북구 흥해읍 펜타시티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제2의 도약'에 나섰다.㈜코아시스템은 24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펜타시티 신사옥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포항시·시의회 관계자,송경창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김구암 포항상공회의소
충북 제천시 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부터 30일까지 지역내 주거취약 가구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원 대상은 마을과 떨어진 노후 농막에서 홀로 생활하는 이웃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해 장마와 폭염에 대비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협의체 위원 등 25명이 참여해 침수 우려가 있던 주택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고 도배와 단열 공사, 보일러 설치 등을 실시했다. 또한 땅사랑중기, 상생건설, 수산종합중기 등 지역 업체들도 재능기부에 동참하며 힘
거제시가 자활사업을 활성화하는 둥지 구실을 할 자활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최한 ‘2026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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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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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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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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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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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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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국가귀속유산 보관 관리 위임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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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4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귀속유산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국가귀속유산 보관 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임당유적전시관은 국가귀속유산의 보관·관리 및 활용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기존 전시·연구 기능에 국가귀속유산의 수장·관리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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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고래들이 지금 ADA를 파는 이유
카르다노 대형 보유자들이 최근 반등 이후 보유 물량을 줄이면서 ADA가 다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9일 동안 100만~1000만 ADA를 보유한 지갑 수는 2370개에서 2340개로 줄었다.블록체인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대형 보유자들의 이탈을 먼저 포착했다. 그는 관련 분석 6건을 통해 대형 투자자들이 고점에서 차익을 실현했고, 그 결과 시장이 대규모 자금의 지지를 잃었다고 짚었다.가격도 곧바로 반응했다. ADA는 최근 국지적 고점인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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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자금 몰리는 비트코인…ETF·장외거래 영향력 급증
비트코인 가격 형성에서 기관투자자의 영향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마이커 윈터뮤트의 2026년 상반기 장외 현물 거래에서 기관투자자 고객 비중은 72%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 59%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이러한 변화는 기관이 이제 가격 변동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윈터뮤트는 2025년 상반기 59%였던 기관 참여 비중이 같은 해 하반기 61%로 높아진 뒤, 2026년 초 72%까지 올라왔다고 밝혔다. 장기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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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지부, 의료 사각지대 아동 건강 지킨다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아동에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에 나섰다.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을 살피며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건협 강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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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으로 상생의 노사문화 연다
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노사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구성원 간 형평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까지 고려한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협상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임금협상 모델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에 그치지 않고 직원 간 형평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고려한 합의로, 상생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의 방향을 보여줬다.강릉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