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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6월 23일 고령군청 2층 우륵실에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군·읍면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각 읍·면의 복지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민·관
불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28일 18시 00분 불국사농협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2차 정기회를 개최하였다. 박시정 민간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사랑나누미’ 사업과 저소득가구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과 관련해 대상자 선정, 지원 시기 및 절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예산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사회보장 여건과 주민 복지 욕구를 반영해 향후 4년간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가와 7대 실무분과 분과장 및 총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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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창립 64주년 맞아…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 이행
대신증권이 창립 64주년을 맞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을 본격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대신증권은 19일 공시를 통해 기 취득한 자기주식 총 255만8367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된 사안으로, 소각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세부적으로 보통주 155만3637주, 1우선주 80만8333주, 2우선주 19만6667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주당 소각 예정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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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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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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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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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군청 우륵실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담당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 관련 사업 추진현황 보고 ▲주민 욕구조사 결과분석 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논의 등 지역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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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문화 접목한 이색 ‘반부패 청렴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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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이 공직사회의 청렴 공감대 형성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이색 청렴 교육을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6월 24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최재훈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반부패·청렴 콘서트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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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보다 에어컨"…대학생 여름 알바 TOP 5
요즘 대학생들이 여름 알바를 고르는 기준은 시급이 아니다. 얼마나 덜 지치고, 내 일정에 맞게,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여름 알바 TOP 5를 통해 지금 청년들이 어떤 노동을 선택하고 있는지 들여다본다. 여름철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아르바이트는 과거와 조금 달라졌다. 예전에는 단순히 시급이 높은 일이 가장 인기였다면, 최근에는 근무 환경과 스케줄까지 함께 고려하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알바천국이 2026년 상반기 발표한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호도 조사에서도 카페·디저트 업종이 58.6퍼센트로 가장 높은 선택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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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선9기 청년정책 새 그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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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3일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신규시책 발굴회의’를 열고, 청년정책 전문가 자문과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새로운 청년정책 비전과 중점과제를 수립하고, 청년 인구 유출이 심화되고 있는 경북의 정착률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청년정책과 관계 공무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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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마다 거대해지는 아르바이트 시장!
여름방학은 대학생에게 가장 큰 단기 노동 시즌이다. 방학이 시작되면 구직자는 급증하고, 동시에 관광·외식·행사 업계를 중심으로 단기 인력 수요도 함께 폭증한다. 여름이면 더욱 거대해지는 아르바이트 시장에 대해 알아본다. 여름이 시작되면 아르바이트 시장도 함께 움직인다. 대학생과 휴학생이 방학에 들어가면서 단기 구직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동시에 관광·숙박·외식·행사 소비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알바 플랫폼 업계에서는 여름 시즌을 별도의 채용 시장으로 인식한다. 알바몬은 매년 ‘여름 알바 채용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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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태권도선수단, 협회장기 전국대회서 금빛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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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태권도선수단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수성구청 최여진 선수는 여자 일반부 +73kg급에 출전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최 선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