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공지능 패권 경쟁 무대가 바뀌고 있다. 그동안 생성형 AI가 디지털 공간에서 혁신을 이끌었다면 이제는 현실에서 AI가 직접 판단해 움직이는 '피지컬 AI'가 차세대 산업 경쟁의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다.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의 한 축으로 피지컬 AI를 제시하며 미래 산
정부가 반도체와 AI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예상대로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사상 최대 규모의 국내 제조업 투자가 된다. 메가 프로젝트의 중심이 전력문제다. 과연 전력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느냐 하는 의문이다.경북일보TV ‘만나GO’에서는
AI 기후테크 기업 땡스카본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정글’에 연이어 선정됐다.땡스카본의 ‘헤임달’은 위성영상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산림, 농업 등 자연기반 해법 프로젝트의 탄소 흡수량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정량적으로 측정·분석하는 AI 기반 디지털 MRV 솔루션이다.기존 현장 중심의 측정 방식이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청년 씨드온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돌봄청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에 나섰다. 재단은 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해 시드머니 형성과 경제교육을 지원한다.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올해 프로젝트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청년 53명이 참석했으며, 김상훈 미래에셋자산운용 선임매니저가 ETF 기초 강연을 진행했다.이 프로젝트는 2021년 시작됐으며 서울시·아름다운재단과 '가족돌봄청년 금융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를 비롯한 공단 운영 체육시설에서 ‘2026년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튼튼머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복지 사업으로, 지정된 체육시설에서 운동하거나 체력측정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적립받아 스포츠·건강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제도다.공단이 운영하는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를 비롯한 튼튼머니 지정 체육시설에서도 해당 제도에 참여할 수 있으
양천구는 4일 오후 청소년 미디어 진로탐색 프로그램 ‘양천 홍보 아카데미-미디어 진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직 미디어 전문가들과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미디어 진로 콘서트’에는 , , 등을 연출한 SBS 손정민 PD와 SBS 기자·앵커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청소년 멘토로 나서 미디어 분야의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1부에서 손정민 PD는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 과정, PD에게 필요한 역량과
종로구의회 의원들이 5일 관내 돈의동·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하여 제10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첫 현장 의정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은 폭염특보 중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지 이틀째로, 폭염에 가장 무방비하게 노출된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종로구의회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행보였다.이번 현장 방문은 폭염 속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살피고, 무더위쉼터와 소화전 등 주요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혹시 모를 여름철 온열질환 발생과 화재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
중랑구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협치 역량을 키우는 '6기 중랑협치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협치'는 주민이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 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구정 운영 방식이다. 중랑협치학교는 협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구에서는 2021년부터 중랑협치학교를 운영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협치문화 확산에 힘써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30명이 참여하고 183명이 수료했다.이번 6기
서울 강동구는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시니어청년생활돌봄단’을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고립·은둔 상태에 있거나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가운데에는 장기간 외부와 단절해 지내면서 주거공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에 구는 청년의 생활 부담을 덜고 일상 회복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추진했다.강동시니어클럽이 수행하는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고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