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현직 공무원이 업무와 학업을 병행해 건축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자격인 건축구조기술사에 합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천시 도시재생과 신익권 팀장은 최근 한국산
용인특례시 하수도사업소 하수관로과에 근무하는 전양곤 팀장이 최고의 국가기술자격인 상하수도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전 팀장은 8월 28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제139회 정기 기술사 시험에서 상하수도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
박지연 고창군청 인구정책팀장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고창군은 지난 4일 박지연 인구정책팀장이 제도 안착과 확산에 헌신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정부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박 팀장은 그동안 기부자들이 진정으로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정기부사업을 발굴하고, 참신한 특별이벤트를 연이어 개최하며 자발적
울산의 심각한 여성 청년층 인구 유출과 저조한 지역성평등지수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시의회가 정책적 대안 마련에 나섰다.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미래를 잇는 여성정책모임’은 1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울산여성정책의 현주소와 미래’를 주제로 제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이영란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복지협력팀장은 울산 여성정책의 객관적 지표와 현실을 진단했다. 이 팀장은 “울산은 2024년 지역성평등지수 조사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하위 수준인 ‘하위 지역’에 머물렀고, 영역별로는
광주시의회는 지난 31일, 광주시의회 8월 칭찬공무원으로 탄벌동 총무팀의 임미옥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광주시의회와 항상 소통하고 협력하며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원활한 행정 추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을 인정받아 이번 8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주임록 의원의 추천으로 8월에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임미옥 팀장은 23년 7월부터 탄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총무팀장으로 근무하며 항상 현장과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현안들을 해결해 왔다
국내 증권업계가 디지털자산 사업화 경쟁적으로 돌입한 가운데 지난해 10월 '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 도약을 선언한 한화투자증권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자산 기업과 투자 및 협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맞춰 국내 토큰증권과 해외 실물기반 토큰화 자산 사업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이병철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에셋플랫폼 팀장은 디지털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전문기업과 협업해 상품 발굴부터 발행·청약, 지갑·수탁까지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
춘천시는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전수했다고 밝혔다.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망 구축,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정경희 팀장은 예산 점검과 회계 절차 개선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연차 사용 촉진제도 도입 등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육동한 시장은 “출연기관 임직원들의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
충북 보은군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했다.군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단 평가와 군민·직원 온라인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됐다.최우수상은 산외면 박현정 민원봉사팀장, 우수상은 농업기술센터 우현정 신소득작물팀장, 장려상은 복지정책과 박근서 주무관과 스마트농업과 이용규 주무관이 받았다.박현정 팀장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업무를 맡아 고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마을별 일정에 맞춘 ‘찾아가는 전담창구’와 취약계층 방문 지급 서비스를 운영해 1차 지급률 99.3%,
지난 5월 아들의 불법촬영 증거인 휴대전화를 파손했다가 친족특례로 형사처벌을 면했던 전북 전주시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이 16일 정직 처분을 받았다. 형사 절차에서는 처벌을 피했지만 감찰에서는 중징계를 받은 것이다. 비슷한 시기 부산경찰청 소속 팀장급 경찰관은 야간 당직 중 39차례에 걸쳐 486시간을 근무지 밖에서 보내고 수당 740여만원을 부정 수령한 사실이 확인돼 정직 처분을 받았는데, 이 처분이 부당하다며 낸 취소소송에서도 패소했다. 성매매 사건을 무마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고발인의 진술을 조작한 경찰
AI 시대 공공데이터 정책은 데이터뿐 아니라 업무지식과 판단근거까지 구조화·연계하는 '지식데이터 중심 체계'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방향이 재난안전 분야 연구를 통해 제시되었다.이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행정안전부와 함께 재난안전 분야 AX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현장의 데이터 관리‧활용 문제를 구체화한 것으로, 8월 28일 한국지방자치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다.연구를 총괄한 NIA 민성준 팀장은 법정계획 등에서 재난대응에 필요한 핵심정보를 발굴했다. 이를 구조화·데이터화해 실시간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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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미납자 예금 압류하는 건보공단, 부동산 부자 상습체납자엔 미온적
돈이 '없어서 못내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미납자에겐 예금 압류 등 적극 재산 압류에 나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동산 부자들의 상습 보험료 체납에는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료 상습 체납자가 주택을 최대 764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료를 15개월 미납하고 있는 문제의 권아무개씨는 현재 490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 이처럼 건보료 상습 체납자 가운데 주택을 100채 이상 보유한 사람도 3년 새 9배 증가한 걸로 나타났다.그러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나마나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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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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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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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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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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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촌공간 재편 본격화...지역 맞춤형 발전축 구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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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숙박세일 페스타’ 10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
가평군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평군 내 등록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쿠폰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NOL △여기어때 △땡큐캠핑 △캠핏 △맘맘 △반려생활 등 6개 숙박 플랫폼에서 선착순 발급한다.할인 금액은 숙박 예약 금액에 따라 7만 원 이상 상품은 3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은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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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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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7일 추석 민심 중 가장 뼈아팠던 국민의 목소리는 "민생 부분"이라며 "성장의 과실과 온기"가 국민 삶 전반에 퍼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권칠승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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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소상공인 열(10)려라! 1만 페이!’ 진행
오산시는 ‘2026년 LOSO페스티벌 & 오산 소상공인 상생축제’를 맞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오색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열려라! 1만 페이!’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오색전으로 결제한 금액이 누적 10만 원 이상인 이용자에게 1만 원을 지급한다. 한 번에 10만 원을 결제하지 않아도 사흘간 사용한 금액을 합산해 기준을 충족하면 된다.혜택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1천 명에게 1인당 1만 원씩 지급한다. 별도 신청은 필요 없으며, 지급 내역은 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