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재선인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4선인 김황국 의원이 선출됐다.제주도의회는 1일 제4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두 명을 각각 부의장을 선출했다.선거는 45명 전체 의원이 추천하는 의장 후보자의 이름을 투표지에 각각 써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김승준 부의장은 39표를, 김황국 부의장은 40표를 각각 얻어 당선됐다.김승준 부의장은 "늘 경청하는 자세로 의원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과 화합의 의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며 "늘 경청하는 자세로
삼성SDI는 1일 경기도 용인 기흥 본사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최주선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비관적 낙관주의'의 자세로 지난 1년간 묵묵히 내실을 다지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올초 약속드린 대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제10대 청도군의회 전반기 송영우 의장은 “군민과 소통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화합과 소통을 강조했다.손 의장은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는 의장이 되겠다”녀 “견제와 균형으로 다양한 의견을 모아 군정에 반영하는 대의기관 역할을 출실하면서 열린 의회를 만들어 군민
전북 완주군의회가 군민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전지원금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집행부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제10대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완주군의회는 21일 제30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민생안전지원금 추가경정예산안과 집행부 주요업무 보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성중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청득심'의 자세로
21일 열린 제326회 무주군의회 제326회 임시회에서 나온 이해양 의원의 5분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해양 의원은 「기본사회의 기본은 군민 통합」이라는 주제의 발언을 통해 새로운 무주 역사의 출발선에서 제10대 무주군의회와 민선 9기 무주군정이 풀어야 할 중요한 과제로 군민 통합을 강조했다. 선거 과정에서 생각과 선택이 달랐을지언정 그 치열했던
국세청은 7월 3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2026년 적극행정+창의학습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창의학습동아리 경진대회 발표심사를 진행했으며, 전국 세무관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적극행정 성과와 창의학습 결과물을 공유했다.국세청은 국민투표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 18건을 선정
충북도의회는 14일 436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4일까지 11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이날 임시회에서 이상식 도의장은 “13대 충북도의회는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큰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7월15일은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3주기로 깊은 애도와 기억을 담아 충북도의회 의원들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한 충북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본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조직권·예산권 독립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과 `충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오후 도교육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제주교육 발전에 기여한 퇴직공무원에 정부 포상을 전수했다.이날 전수식은 정년퇴직자와 명예퇴직자를 포함한 일반직 퇴직공무원의 노고를 기리고, 교육 현장에서 모범적으로 직무를 수행한 공직자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수식에서는 제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일반직 퇴직공무원 6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또 교육 현장에서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헌신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인 교원 5명과 일반직 공무원 5명 등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9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과 새로 취임하는 교육감은 2024년 11월 시작된 단체교섭 내용 중 11대 핵심 쟁점사항에 대한 수용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11대 핵심 쟁점사안은 ‘노동조합 활동 보장’, ‘방학중 비근무 직종 근로자에 대한 생계 보장’, ‘육아시간 및 맞춤형 복지비 공무원과 동일 적용’ 등이다.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제주도교육청의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단체교섭이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며 “7월 1일 취임하는 신임 교육감은 책임 있는 자세로 교
'군민의 뜻을 담아내는 소통 의회, 발로 뛰는 실천 의정’을 만들어가는 제10대 전반기 영덕군의회 조상준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취임 소감먼저 제10대 영덕군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쁨보다는 엄중한 책임감이 앞섭니다.지금 영덕은 새로운 도약과 도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출범한 제10대 의회는 항상 현장에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함께 만들어갈 것입니다.늘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군민의 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교육청, 표지석에 ‘아이좋아…’ 대신 ‘아이(AI)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 새 표어
경남도교육청이 권순기 교육감의 교육 철학이 담긴 표어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정문 표지석에 설치했다.도교육청은 14일 전임 박종훈 교육감 시절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금 9440억 원 결정... SK 주식 분할 대상 인정 시점과 분할 비율 분석은?
1시간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 원을 현금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SK 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도, 분할 가액 산정 기준일을 항소심 변론종결일로 정하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 원 기여도를 제외한 최종 3분의 1 비율을 적용했다. 이번 판결은 재판상 이혼 확정 후 재산분할 시 주식 평가 기준 시점과 경영권 유지를 고려한 현금 분할 방식을 명확히 한 법원 판례로 평가된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24일 최태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유망강소기업 ㈜코아시스템 신사옥 개소…기업 육성 사업 결실
포항시는 24일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위치한 ㈜코아시스템의 신사옥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표 유망강소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송경창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김구암 포항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박제서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샌프란시스코에 모인 대통령과 4대 총수…AI 공급망 새 판 짠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내놓고 한국을 글로벌 인공지능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축으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나온 4700조원 규모 AI 프로젝트 투자와 기업가치 합계 2경원을 넘는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 이니셔티브가 근거다. 메모리와 파운드리, 자율주행, AI 팩토리 등이 그 대상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해 선언문을 읽었다.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 붉은 열정으로 통하는 우리, 수박 & 적십자봉사회~
북부동 적십자봉사회는 중복을 하루 앞둔 24일 북부동 관내 15개소 경로당에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마른 입맛과 지친 기운을 건강하게 되살렸다. 깨끗한 거리 가꾸기, 김장 김치 나눔, 세탁 봉사, 식사 봉사, 다문화가족 지원 등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북부동 적십자봉사회는 특히 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기상청, '폭염 중대 경보' 발령…전남 광양·경북 고령·포항·대구 달성
1시간전
기상청은 25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라남도 광양과 경상북도 고령군, 포항시, 대구 달성군 남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