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지역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과 예비후보들이 울산시장 선거에 나온 김상욱 의원을 향해 “독선이 아닌 통합의 자세로 경선에 임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예비후보 참가자 30여명은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팀 선거를 위해 선거운동 방식과 당내 소통에 대한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며 ‘울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제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광역단체장 선거는 시장 후보뿐 아니라 구청장과 시·구의원 후보들이 함께 치르는 원팀 선거”라며 “
김만식 기자 = 김천시 감문면은 지난 3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하는 ‘2026년 감문면 소통 간담회’를 개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군산·김제·부안갑 등 민주당 귀책의 국회의원 재선거에 책임을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무공천을 재차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16일 오전 ...
단순히 화려한 조명 아래 꼿꼿한 자세로 걷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한 사람의 당당한 걸음이 지역사회의 온기가 되고, 시니어들의 식지 않는 열정이 도시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피어난다. 용인 지역 모델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용인모델콘텐츠협회’가 그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용인모델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송석언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19일 취임했다.송 이사장은 이날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은 변화를 꾸준히 쌓아가며 JDC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보자”고 밝혔다.이어 “휴양형주거단지, 헬스케어타운 등 산적한 현안을 합리적이고 책임있는 방식으로 조속히 정상화하겠다”며 “중앙정부 정책 공조와 수익 구조를 다각화해 국가공기업으로서 재정 안정과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송 이사장은 “도민 참여 전담 조직 신설
영주경찰서는 1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18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조해 선거사범에 대한 신고접수와 불법 선거행위 단속업무를 수행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단체 동원 등이며, 이들 ‘5대 선거범죄’는 무관용원칙을 적용해 공정·엄중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최진육 영주경찰서장은 현판식에서 수사상황실을 격려하고 “깨끗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중립적인 자세로 활동할 것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이끄는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왕실의 문이 열린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6일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재벌 성희주,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국무총리 민정우, 대비 윤이랑의 기품 어린 모습이 담겨 있다. 일월오봉도 병풍 앞에 선 네 사람은 각기 다른 자세로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낸다. 먼저 중앙에 자리 잡은 성희주와 이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동안 공백 상태였던 울산 동구당협위원장 자리를 채우며 울산 6개 당원협의회에 대한 조직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국민의힘 울산 동구당원협의회 김상회 위원장과 소속 시·구의원은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취임 기자회견 및 현안 브리핑을 갖고 “다시 뛰는 울산 동구, 다시 희망을 만드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당협위원장은 지난 2월26일 국민의힘 제273차 최고위원회 최종 의결을 거쳐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돼 최근 당원 동의 절차와 중앙당 인준 등을 거쳐 위원장으로
김해시는 지난 3일 오전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업무 시작에 앞서 ‘함께하는 행복,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행복민원실 직원 20여 명의 참여로 실시되었으며,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친절한 응대를 통해 만족스러운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의 서비스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친절한 방문민원 응대 자세를 갖추기 위한 ‘반가운 마음으로 첫인사’라는 주제로 ▲친절한 미소로 맞이하기 ▲상냥한 말투로 인사하기 ▲적극적인 자세로 눈맞추기 ▲공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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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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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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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교수 "대전 화재, 연소 확대 빨라 큰 인명 피해 발생"
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급격한 연기 확산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23일 CBS 라디오 에서 "최초 화재 발생 이후 내부에서 연기와 함께 굉장히 급속하게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며 "한 층 정도도 내려올 수 없을 만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이번 화재로 실종자 14명이 모두 사망하는 등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교수는 "연기 확대와 연소 확대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 점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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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해 살림살이 4억4천만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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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 할 것"…전남·광주시장 출마 시사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29일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저의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SNS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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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환경안전책임자협의회, ‘기업체 환경기술인 현장소통 간담회’개최
구미상공회의소 환경안전책임자협의회와 경북서부환경기술인협회는 지난 27일 구미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진영식 회장, 도성환 회장 및 기업체 환경기술인 회원 그리고 서동균 경북도 환경관리과장을 비롯한 경북도 환경관리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체 환경기술인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경북도 환경관리 분야 정책 공유 및 환경 규제 관련 기업 애로사항 해소 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경북도 환경관리과의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방향 설명,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의 2026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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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경주 불국동 대제저수지서 유해어종 잡기대회
매년 경북지역을 돌며 토속 어종을 고갈시켜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는 외래어종 퇴치를 위한 ‘유해외래어종 잡기대회’가 경주에서 열렸다. 최근 전국적으로 저수지, 연못, 하천 등을 가리지 않고 블루길과 배스 등 외래어종의 급격한 확산으로 토속어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특히 이 외래어종은 토속 어종의 알까지 먹어치우는 습성을 보이며, 어류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다. 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하는 ‘2026 경주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가 29일 불국동 대제저수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민일보 한명희 대표이사와 경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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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사재기 자제 당부”
김천시가 최근 원자재 수급난 등에 따른 종량제 쓰레기봉투 수급 불안 우려에 대해 “현재 지역 내 종량제봉투 재고가 충분하며, 공급이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재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평시 사용량 기준 9개월분 이상의 충분한 물량을 상시 확보하고 있어 단기적인 수급 불안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일시적인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종량제봉투 가격은 관련 조례에 따라 결정되므로, 일부에서 우려하는 가격 인상은 없을 예정이다.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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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현판 제막…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확산
구미시는 지난 26일 ㈜베닉스에서 ‘구미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여성 친화적 근무환경 확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 ㈜베닉스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해 이종복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문동환 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 김형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여성친화기업 인증을 축하했다. 이번 현판 제막식은 여성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기업을 격려하고,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지역 산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