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
SK인천석유화학은 인천 서구청, 연세대학교,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서구 지역 중학생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멘토링’을 운영한다.‘행복멘토링’은 SK인천석유화학이 2016년부터 인근 중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대표적인 민·관·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지금까지 멘토 679명과 멘티 1,202명이 참여했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재학 중인 대학생 멘토 60명과 서구 중학생 멘티 108명이 참여한다. 멘토링은 이달부터 5월 말까지 매주 1회, 2시간씩
김석희 기자 = 강릉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공동으로 시행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할 조사원을 오는 2
횡성군보건소와 연세대학교 원주 의과대학이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10일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건소장실에서 협약식...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운정6동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심학고등학교와 협력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일생일대 프로젝트’는 파주
14시간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6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를 방문해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학생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형...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김광은 교수가 20일 서울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의사과학자 양성 부문 대상...
“단종옵 유배? 나는 송도로 유배.”연세대학교 3학년 A학생은 3월 개강과 동시에 인천 송도캠퍼스로 등교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렇게 올렸다.대학생이 즐기기에 아무것도 없는 송도의 환경이 마치 유배지 같다는 심경을 최근 1000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구미대학교 작업치료과에 재학 중인 미얀마 출신 유학생 쑤쏘쏘킨이 2026학년도 연세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편입에 최종 합격했다.2일 구미대에 따르면 교수진의 밀착 지도와 재학생 멘토링, 단계별 적응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교육 지원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국내
카카오는 9일 학계 전문가 및 미래 인재와의 교류를 위한 AI 협력 프로그램 '카나나 스칼라'를 출범하고, 전문가 자문 그룹의 발족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전문가 자문 그룹에는 국내 주요 대학 AI 및 컴퓨팅 분야의 석학 7명이 참여한다.김선주 연세대학교 첨
] 바이올리니스트 김혜란이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아홉 번째 시리즈 콘서트 'Violin Emotion Ⅸ’를 무대에 올린다. 바흐, 비탈리, 타르티니, 멘델스존에 이르며, 바로크에서 낭만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감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혜란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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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라기' 환상 속 한국, 앞만 보고 달리다 이것 놓친다
한국 사회의 주류 공론장이 AI 기술의 급속한 개발과 장밋빛 전망에만 경도된 채, 그 뒤에 가려진 생태 파괴와 자원 착취라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비판이 제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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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5일전
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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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착수
봉화군은 지난 18일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봉화 치유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봉화의 청정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관광과 농업, 의료 분야까지 확장한 복합 치유산업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지역주민 참여 기반의 산업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실행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박현국 군수와 산림, 농업, 문화, 의료 등 치유산업과 연계 관련 담당 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여해 봉화형 치유산업의 육성과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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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오후 제주도 빗방울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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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화재현장] 대덕 화재현장 10명 사망 . 4명 실종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연락이 끊겼던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남은 실종자는 4명이다.2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0시 20분경부터 공장 3층 헬스장에서 시신을 잇따라 발견했다. 남은 실종자 4명도 모두 건물 내부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붕괴 위험이 커 안전진단 이후 중장비를 투입해 수색할 계획이다. 2026, 3, 21/ik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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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이란, 합의 구걸하며 우리 제안에 ‘검토하고 있다’고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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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종전 협상에서 합의를 구걸하면서도 시간을 끌고 있음을 지적하며 협상 타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 협상단은 매우 이례적이고 이상하다. 그들은 우리에게 합의를 맺자고 구걸하고 있다”며 “군사적으로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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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탁하고 포근한 봄날씨 계속…일교차·미세먼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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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에 탁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낮 최고기온은 22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까지 내려가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증평·충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밤사이 기온은 10~14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4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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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81%
제주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8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81%, 부정 평가는 1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6%였다.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96%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9%로 더 높았지만, 긍정 평가 역시 40%로 나타났다.이념 성향별로는 모든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진보층 97%, 중도층 79%, 보수층 60%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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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기초단체장, 부동산 침체 속 '급여저축'으로 재산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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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대전과 충북지역 기초단체장들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급여저축과 일부 지역의 가액 상승에 힘입어 대체로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에서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서울 영등포 아파트 가액 상승과 예금 증가로 전년 대비 1억 7335만 원이 늘어난 26억 328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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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