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이 2026년 봄학기 '학점은행제'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강대 미래교육원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이다.학사학위 모집 분야는 경영학, 멀티미디어학, 부동산학, 사회복지학, 상담학, 심리학 및 인공지능 등 7개 전공과정이다. 자격요건은 수능, 내신 및 계열과 무관하며 고졸 학력자라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으며, 수능 성적이나 내신 점수에 제한 없이 서류 및 면접 전형만으로 입학이 가능하다.서강대 미래교육원 봄학기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교육과정은 현재 접수중이며, 2월 2
경남지역 교원 절반 이상은 인공지능 교육의 핵심가치를 ‘학습자의 주체성과 자율성’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승진을 앞둔 중간 관리자와 기술직 종사자들 사이에서 ‘경영학적 통찰’이 필수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이 오는 2026년 봄학기부터 직장인 맞춤형 ‘경영학 전공’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서강대학교 총장 명의의 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 과정이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실무 융합형 커리큘럼’이다. 기존의 딱딱한 이론 수업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산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기르는 데 주력한다.이에 따라 수업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20일 개최된 ‘2026 제1차 경남교육정책 포럼’을 통해, 최근 강조되는 AI교육 도입 정책에 대한 경남지역 교직원들의 입장과 관점 등의 전반적인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 유·초·중·고 교원 146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했으며, AI 교육 도입 입장, AI 기술에 대한 관점, AI 교육의 핵심 가치 등을 다층적으로 분석했다.AI 도입에 대한 현장의 선택은 ‘신중함’이었다. AI교육 도입에 앞서 교육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의령군이 지난해 미래교육원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 학생 약 15만 명이 방문한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체험 현장의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미래교육원 연계사업 참여 사업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의령군은 4일 의령군 노인복지관 3층에서 2026년 미래교육원 연계사업에 선정된 지역체험 30개소와 중식 제공 25개소 등 총 55개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집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선정된 미래교육원 연계사업자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의령군이 지난해 미래교육원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 학생 약 15만 명이 방문한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체험 현장의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미래교육원 연계사업 참여 사업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의령군은 4일 의령군 노인복지관 3층에서 2026년 미래교육원 연계사업에 선정된 지역체험 30개소와 중식 제공 25개소 등 총 55개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집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선정된 미래교육원 연계사업자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사업 운영의
경남 의령군이 미래교육원 체험프로그램을 찾는 학생 수가 연간 15만 명에 이르는 성과를 바탕으로 연계사업 참여 사업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체험 현장의 운영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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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졸업생 올케어(All Care) 취업지원 프로그램' 가동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가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2026년 졸업생 올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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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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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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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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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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