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무한사랑봉사회는 지난 4일 애월읍 창암재활원을 방문해 새해 첫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서 회원들은 바디워시, 칫솔, 종량제봉투 등 생활필수품을 직접 전달하고, 재활원 실내외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온정을 나눴다.이번 활동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여는 첫 번째 봉사로,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용품 중심의 지원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회원들은 재활원 내외부 청소, 정돈, 주변 환경미화 등을 함께했다.김명자 회장은 “새해 첫 봉사를 따뜻한 나눔으로 시작하게 되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