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허희정 의원은 6일 시의회에서 비회기 일일근무를 맞아, 울산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대표자들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
진주시의회는 강묘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청원경찰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안’이 오는 26일 개회하는 제276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
고령화와 가족구조 변화로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낮은 임금과 고용불안, 부족한 복리후생 등 열악한 노동환경에 놓인 돌봄노동자의 권리보장과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상남도의회에서 나왔다.박현주 도의원은 11일 도의회 문화강좌실에서 ‘경상남도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 개정을 주제로 제13대 도의회 개원 이후 첫 입법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돌봄노동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과제와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두산그룹의 SK실트론 인수 본계약 체결과 관련해 SK실트론 노동조합이 구성원의 고용안정과 지속적인 투자,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촉구하고 나섰다.최무환 SK실트론 노동조합 위원장은 지난 31일 입장문을 통해 “매각은 이제 추측의 영역이 아니라 책임의 영역”이라며 “어떤 소유구조
진주시의회에 청원경찰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을 골자로 한 조례안이 제출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강묘영 진주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진주시 청원경찰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안’은 8월 26일 개회하는 제276회 정례회에 상정될 예정이다.조례안은 보수 산정 시 경력 반영 범위를 확대하고 퇴직 준비·교육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청원경찰의 안정적 복무와 복리 증진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청원경찰법 시행령’에 따른 인정 경력과 ‘경비업법’상 허가받은 법인의 경비업무 경력을 보수 산정에 반영하도록 규정했고, 퇴직 교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충남도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지원 특별법'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특별법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정지원과 대체산업 육성, 노동자 고용안정 등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전국 석탄화
제주특별자치도가 고유가 장기화와 고용 불안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전세버스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 지원책을 시행한다.30일 제주도에 따르면, 전세버스 업계는 급등한 유류비와 종사자 이탈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유가 상승은 운수업체의 경영 부담을 키우는 것은 물론 종사자의 실질 소득 감소와 지역 관광 서비스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이에 제주도는 국비 공모를 통해 확보한 직접 소득 지원책인 '버팀이음프로젝트'와 국토교통부의 '유가보조금 지원'을 두 축으로 전세버스 업계 지원에 나선다. 일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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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정을 해소하고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비정규직 근로 및 임금조건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 1년 미만 근로자 공정수당 지급 △ 비정규직 근로자 적정임금 지급 △ 초단시간 및 1년 미만 근로계약 원칙적 금지 △ 공휴일 초일입사자 근로기간 산입 △ 근무환경 자체 실태점검 △ 비정규직 근로자 소통 활성화 등이다.세부적으로는 1년 미만 근무 후 퇴직하는 경우 공정수당을 지급하여 단기 근로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고, 임금지급 기준을
12시간전
울산항만공사가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 안정 및 처우 개선에 앞장선다. 정수당 지급과 동일노동·동일임금 실현 등이 주요 내용이다.울산항만공사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정을 해소하고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비정규직 근로 및 임금조건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 1년 미만 근로자 공정수당 지급 △ 비정규직 근로자 적정임금 지급 △ 초단시간 및 1년 미만 근로계약 원칙적 금지 △ 공휴일 초일입사자 근로기간 산입 △ 근무환경 자체 실태점검 △ 비정규직 근로자 소통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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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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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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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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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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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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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하이파이, 사운드바에 무선 돌비 애트모스 확장 구성 추가
캔버스 하이파이가 자사 사운드바를 돌비 애트모스 기반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확장한다. 2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새 구성은 기존 캔버스 사운드바를 전면 음장으로 쓰고, 액티브 스피커를 추가해 서라운드·후방·높이 채널을 구현하는 방식이다.핵심은 독일 전자업체 알만도와 공동 개발한 새 제어 박스다. 이 장치는 서라운드 디코딩과 신호 분배를 맡고, 캔버스 사운드바와 추가 스피커에 신호를 전달한다. 입력·출력도 확장해 더 큰 AV 시스템과의 연동도 지원한다.사운드바는 BACCH 3D로 전면 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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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곡3리에서 펼쳐진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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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은 지난 22일 지역의 재능부자 20명이 총출동해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들이 모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덕구온천호텔 봉사단에서 설렁탕과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어르신들과 나누며 따뜻한 식사와 정을 전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와 이미용봉사단에서는 어르신들을 정성스럽고 단정한 모습으로 꾸며 기억에 남는 장수사진을 촬영해 드렸다. 커피&쿠키 재능부자님과 공연팀에서는 익숙하고 흥겨운 음악을 선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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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의 연고 협약이 오는 2026년 12월 만료됨에 따라 시민구단 전환 여부를 검토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여론조사와 공청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김천시민프로축구단은 2027년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하며, 선수단 43명, 사무국 24명, 유소년 115명 등 총 182명 규모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먼저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10일간 김천시 관내에서 대면 방식의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김천 시민 약 800명이며, 시는 시민구단 전환에 대한 찬반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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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늘어난 재정 여력 미래에 더 많은 열매 수확하기 위한 씨앗으로 확실하게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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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늘어난 재정 여력을 미래에 더 많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한 씨앗으로 삼아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우리 경제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여건을 맞이하고 있다”며 “산업 대전환이 만들 기회를 잘 활용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