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차세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프로오브젝트 22’는 자바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됐다.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해 다양한 오픈소스 솔루션과 호환성은 물론, 기업 기존 시스템과 연계돼 높은 유연성과 확장성을 지원한다. 티맥스소프트는 AI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중심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연내
경북 김천시는최근 개최된 ‘2026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예선에서 '다문화가족 부문' 참가자 3명이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는 AI와 디지털 포용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장애인, 고령층,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대회로서, 김천시 대표로 장년층 1명, 고령층 3명, 다문화가족 3명, 장애인 1명 등 총 8명이 참가했다. 예선 대회 장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6일까지 '2026년 디지털윤리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 17회를 맞은 디지털윤리주간은 'AI와 함께, 윤리도 함께'를 주제로 진행된다. 방미통위와 NIA는 국민이 생활공간과 온라인에서 AI 윤리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오프라인 행사는 업무지구와 관광거점, 여가공간, 학교 현장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광교테크노밸리와 나주혁신도시에서는 AI 윤리 유형 찾기와 퀴즈 등을 통해 일터에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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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3일 상상플랫폼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에서 열린 ‘2026 인천 도시설계 서머스쿨’이 열띤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AI와 도시, 건축, 문화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서머스쿨은 인천지역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명의 학생이 참여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원도심인 제물포구 화수부두 일대의 혁신적인 미래 도시 모습을 직접 제안했다.주관 기관인 인하대학교 앵커 원도심가치재창조센터, 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원, 인하대 대학원 도시재생학전공을 비롯해 제물포구청과 인천학회 등이 뜻을 모
대구광역시는 11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지난 7월 15일에 열린 ‘2026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지역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는 고령자,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겨루는 대회다. 올해는 AI와 디지털 포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올해 대구지역 예선에는 고령층1·2, 장년층, 장애인 4개 부문에서 105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고령층1 부문 배상문 ▲고령층2 부문 신성균 ▲장년층 부문 고병욱이 금상을 ▲장애인
충남도가 민선 9기 도정 비전인 `통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 충남' 실현한다.박수현 충남지사가 충효예 충청정신을 실천하며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펼치는 한편, AI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에너지 전환과 균형발전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박 지사의 도정 비전은 행정과 도민, 도시와 농촌, 산업과 문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연결의 도정'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도민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참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블록체인 수요·공급자 협의체 '에이블'을 AI와 디지털자산 등 신시장에 대응하는 기업 성장지원 플랫폼으로 확대 개편한다.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13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에이블 정례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에이전트와 디지털자산 확산에 따라 국내 기업이 새로운 블록체인 시장 수요를 파악하고 사업 협력과 해외 진출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DSRV랩스의 해외 정부 프로젝트 실증 사례를 비롯해 글로벌 디지털자산 생태계와
공무원연금공단은 10일 공단 개방데이터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AI·공공데이터 대국민 시각화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의 공모 주제는 생성형 AI와 공단 개방데이터를 활용한 시각화 아이디어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이다. 공단은 출품작을 심사해 우수작 5건을 선정·시상하고, 발굴된 아이디어는 향후 공단의 데이터 개방 정책과 디지털 서비스 개선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공단은 제주대학교와의 산
국립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 초3~고3 학생 120여 명 대상 1박 2일 SW·AI 해양과학 캠프 성료- 인천대학교 해양학과 · 해양수산산업연구원 · 겐트대학교 마린유겐트 코리아 ·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공동 기획·운영 국립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는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바다에서 미래를 읽다: SW·AI와 함께하는 해양과학 탐구」를 주제로 ‘2026 영재키움 프로젝트 SW·AI 해양과학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
충북 충주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역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고 이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AI 시민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있다.시는 교육부의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AI로 빚어내는 충주의 숨결, 충주愛 빠지다’ 프로젝트를 기초교육과 심화 프로젝트, 현장 활동 등 3단계로 추진하고 있다.지난 6월부터 7월 말까지 진행된 1단계 ‘충주愛 AI 크리에이터 실험실’에는 시민 109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텍스트·이미지·영상 생성형 AI와 데이터 활용법을 배우고 중앙탑과 탄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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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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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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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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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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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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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선 총 들고, 뒤에선 군량 댔다…의성의병 1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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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들고 전투의 맨 앞에 선 의병도 있었고, 뒤에서 군량과 무기·의복을 마련하며 싸움을 이어갈 힘을 보탠 이들도 있었다.광복 81주년을 맞은 15일 의성에서는 130년 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섰던 의성 의병들의 항일정신이 다시 조명됐다.의성군은 이날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최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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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다시 보다.
빛 다시 보다. 태초에 하늘이 열리고쏟아지는 빛 아래 모여함께 웃고 함께 울었으리라. 열린 하늘이 주는햇빛과 비를 모아농사를 짓고 닭, 돼지, 개, 소와 살았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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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농산물보다 ‘지역의 하루’를 판다…농촌관광 새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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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을 체험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의성을 기억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지난 13일 의성푸드빌리지 청년공간 ‘마랩’. 참가자들은 의성 마늘로 직접 마늘지를 담근 뒤 지역 식당에서 식사하고 홉 농장으로 이동했다. 농산물을 단순히 만지고 맛보는 체험이 아니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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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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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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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신바람'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여름 징크스 탈피 비결? 선수들이 키포인트"
안양을 상대로 승리하며 2연승 신바람을 탄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5일 "여름 징크스를 벗어난 비결은 없다"며 "선수들이 키 포인트"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일단은 경기 분석 전에 경기 보다 중요한 것을 말하고 싶다"며 "팀과 구단을 대표해서 신창무, 프리드욘슨이 이번주에 보여준 행동에 대해 존경스럽다. 두 선수는 영웅 같았다"고 피력했다. 지난 8일 K리그1 부천 원정경기를 마치고 선수단 버스로 광주로 복귀하던 중, 9일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