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주가가 비행 기능을 갖춘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3% 올랐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테슬라 주식은 이날 오전 350.34달러에 거래돼 전일 종가 339.96달러보다 3% 상승했다.주가를 끌어올린 배경은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전망이다. 더인포메이션의 그레이스 케이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테슬라는 재설계한 차세대 로드스터를 8월 말 전에 공개할 수 있다. 새 모델에는 비행 기능이 포함될 수 있으며, 관련 시험은 텍사스주 맥그리